아이씨뱅큐 체험단 25기 모집)) Bluetooth 4.1 BLE 모듈 테스트 키트

icbanq 에서 25기 무상 체험단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아두이노 (Arduino)와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로 이제 뭘 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이제 블루투스 4.1 모듈 테스트 키트 체험단에 당장 신청! GOGO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 CLICK CLICK

 

*라즈베리파이2는 현재 소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추후 공개될 예정이나 현재는 B+ 모델만 테스트 가능합니다*

 http://www.icbanq.com/shop/event_list.asp?number=294&paging=1&b_type=EVENT#eventTop

 

 

 

코코아팹 지니어스키트(Genius KIT)_ 아두이노호환

한국형 아두이노를 꿈꾼다!

오픈 소스 하드웨어의 새로운 루키~ 코코아팹 지니어스키트!

 

 

기존의 아두이노 UNO 보드와 상당히 비슷하게 생긴 코코아팹 오렌지 보드 입니다.

생긴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UNO 보드와 100% 호환 가능하며 , 한가지 특이한 점은

PCB가이드 라인 부분의 날카로움을 개선하여, 안전성 부분에서도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22종의 다양한 부품 구성으로 무장한 지니어스 키트!

코코아팹 보드를 포함하여 총 22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지니어스 키트는 , 디스플레이, 센서 ,LED, 모터 등과 관련된 기초 전자 부품을 한 개의  kit박스 안에 담았으며,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 에게는 합리적이다 라는 말이 걸맞도록 빵빵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가이드 또한 포함되어 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접근가능~

 

아이씨뱅큐에서 제품을 확인해 보세요~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68578

 

 

 

 

 

 

 

 

블루투스 4.1 (BLE) 모듈 테스트 키트 (BoT-CLE 110 Test Kit)

블루투스 v4.1 Low Energy BoT-CLE110용 테스트 키트가 칩센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아이씨 뱅큐에서 현재 구매 가능하며  아두이노 (Arduino)도 연동가능!

요즘 핫한 비콘 (Beacon)  사용가능!

진동모터 LED 외 모듈 테스트 환경 완벽지원!

 

BoT-CLE110 테스트 키트로 BoT-CLE110의 비콘, PWM, UART, I/O 기능을 SMT 작업 없이 손쉽게 테스트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 및 구매는 아이씨뱅큐 ICbanQ 에서! 

 

 

 

Sparkfun 아두이노 스타터킷

Sparkfun 아두이노 스타터킷

 

 

 

스파크펀 아두이노 스타터 킷은 아두이노 UNO 보드와 함께 아두이노 작업에 필요한 것들을 모아놓은 패키지입니다. 

 

Sparkfun은 kit, 보드, 부품 등 다양한 전자관련 제품을 만들어 파는 곳입니다.

특히 아두이노 관련 제품들이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아두이노 유저들이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국내의 아트로봇이 이 회사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 손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상품 관련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artrobot.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50&main_cate_no=12&display_group=1

 

 

구매 예정인 분들을 위해 어떤 구성의 제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자 부품에 대한 자세한 것은 나중에 아두이노 이야기에서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단히 이런 구성이구나 소개하는 정도만 하겠습니다.

 

 

 

Sparkfun 로고가 새겨진 빨간 종이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상자 옆쪽에는 구성품 사진이 나와있습니다.

 

 

 

 

충격 방지 포장이 독특합니다.

 

 

 

 

포장 종이에 감싸있는 것은 아두이노 UNO 보드였습니다.

그 밑에 다른 부품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포장 종이가 독특해서 찍어봤습니다.

서류 봉투 재질의 종이에 엠보싱을 준 절단 처리로 충격흡수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포장을 제거하고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을 꺼내봤습니다. 오른쪽 위에 Artrobot 스티커가 붙은 것은 덤입니다. ^^

위에서부터 USB 케이블, 10K Ohm 저항, 330 Ohm 저항, 센서묶음, 사은품이고 아랫줄은 브레드보드, 아두이노 UNO 보드, 점퍼선입니다.

 

 

 

 

순서 무시하고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점퍼선은 브레드보드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전선입니다.

끝이 노출된 단자를 가지고 꽂고 빼기 좋게 검정 플라스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브레드보드 사용에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전선입니다.

 

 

 

 

미니 브레드보드입니다.

동전과 비교해서 알 수 있듯이 무척 작습니다.

전에 소개한 이거 보다 큰 소형 브레드보드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6072288 )

 

 

 

 

가장 많이 쓰는 저항 330 옴과 10K 옴 두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각각 25개씩 들어 있고, 일반 1/4W 용보다 작은 크기의 1/6W이 들어 있습니다.

저항은 100개에 500원 정도로 가격이 무척 저렴하므로 아두이노를 배워가면서 필요한 저항을 추가 구입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여기 있는 것으로도 간단한 실습이 가능합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PC를 연결할 때 쓰는 USB 케이블입니다.

단자 한쪽이 주로 프린터에서 쓰는 형태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컴퓨터에서 프로그래밍한 것을 아두이노 보드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포텐셜 미터입니다. 일종의 가변 저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실습에서 다루겠습니다.

 

 



 

 

Flex sensor 입니다. 구부러진 값을 전달해주는 센서입니다.

 

 

 

 

푸시 버튼 스위치입니다.

 

 



 

 

부저입니다. 12mm 크기로 요즘 컴퓨터 케이스사면 들어 있는 내장 스피커로 쓰이는 것과 같습니다.

 

 

 

 

 

 

10K 옴의 가변 저항입니다. 돌려서 저항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3색 LED 입니다. 하나에 여러 색을 표현하는 LED죠.

 

 

 

 

Cds라고 많이하는 Photocell입니다. 빛에 반응하는 광센서죠.

 

 

 

 

이건 흔히 볼 수 있는 일반 빨강, 노랑 LED 입니다.

 

 

 

 

온도 센서입니다.

 

 

 

 

아두이노 UNO 보드입니다. 올 초에 R2에서 R3로 버전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R2를 못쓰는 것이 아니고 변화도 그리 큰 것이 아니므로 R2를 가지고 계신분은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전자 부품인데 참 포장이 예쁩니다.

장난감을 산 기분입니다.

 

 

 

 

아두이노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것들입니다.

간단한 설명서와 보드뿐입니다.

 

 

 

 

이건 아트로봇에서 구매 선물로 덤으로 준 부품들입니다. 

요즘도 계속 주는지는 모르겠으나 살 때마다 간단한 거라도 껴줘서 기분 좋더군요.

 

 

키트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장난감 같습니다.

아두이노를 배울때 부담 갖지 말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너무 겁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만들며 즐기면 되니까요.

 

아두이노 UNO 보드에 관해서는 아두이노 배우기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아두이노 배우기 1-사이트, 역사, 구성

1.아두이노 시작하기

지난번에는 아두이노를 만난 느낌을 장황하게 이야기했습니다.

(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0993760 )

이번부터는 아두이노를 배우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것들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아두이노에 관해 배우고 있는 입장이지만 주제넘게 이렇게 포스팅하는 이유는 제대로 배우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남을 가르치는 것이라는 말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면, 아두이노에 관해 정리도 되고, 제가 틀린 글을 쓰게 되면 많은 분들이 알려 줄 것이니까요. 그러므로 혹 제가 잘못된 정보를 썼으면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 주세요.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

 

1.1 아두이노 공식 사이트.

 

맨 먼저 아두이노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게 될 사이트를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http://arduino.cc/

바로 이곳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 그림 1.1  아두이노 사이트 )

 

 

1.2 아두이노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지난번에 아두이노(Arduino)best friend라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strong friend 믿음직한 친구나 소위 절친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는 이탈리아 남자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고 합니다.

 

아두이노는 2005년에 이탈리아 밀라노 옆에 있는 Ivrea에서 시작한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이 지역에는 지금은 컴퓨터 회사지만 예전엔 타자기로 유명했던 Olivetti가 위치한 곳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주머니가 얇은 학생들이 쓰기 좋게 보다 저렴하고 유용한 컨트롤 장치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것입니다. 

 

( 그림 1.2  지도출처 : 구글 )

 

그리고 이 프로젝트 이름은 창설자인 Massimo Banzi David Cuatielles가 이 마을의 역사적인 인물 “Arduino of Ivrea” 이탈리아 왕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합니다. 이 이름의 영어 버전은 “Hardwin”이라고 하는데, 제가 스터디하면서 검색해본 바로는 “Hardwin” 을 쓴 글들을 볼 수 없었으니 그냥 아두이노로 부르면 됩니다.

 

그렇게 좋은 의도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2011 5월까지 300,000개 이상의 아두이노 유닛을 배출하였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활용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국내에도 현재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고, 대학에서 공식적인 실습 장비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 내용 참고 출처 : 위키백과 )

1.3 아두이노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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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