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P, 자율 주행 및 네트워크 연결 차량 위한 완벽한 이더넷 제품 포트폴리오 출시

- 자율주행 및 시큐어 커넥티드카 개발 가속화
- 스마트카 네트워킹 요구에 신축적으로 대응하는 최초의 차량전용 이더넷 트랜시버 및 스위치 

 

시큐어 커넥티드카 부문의 기술 리더이자 차량내 네트워킹 (In-Vehicle Networking)의 글로벌 선도 업체인 NXP 반도체 (NASDAQ:NXPI)가 자동차 업계의 엄격한 요건에 부합하는 ‘진정한 차량용’ 이더넷 제품으로 구성된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더넷은 차세대 차량에 필요한 높은 데이터 대역폭, 통신속도, 중량 경감, 비용효율이 가능하다. 이로써 자율주행 및 네트워크로 연결된 차량에 네트워크 근간기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더넷 트랜시버인 TJA1100와 이더넷 스위치 SJA1105 두 개 제품군으로 되어 있는 이 포트폴리오는 모듈로 제공되므로, 신축적이고 비용효율적인 결합을 제공한다. 따라서, 이 포트폴리오를 사용하는 자동차메이커는 기본형 차량에서 최고급형 차량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마다 탄력적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샘플은 오늘부터 제공가능하며, 이더넷 트랜시버의 생산은 올해 4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더넷의 채택은 시큐어 커넥티드카의 등장과 그에 따른 높은 데이터 전송 수요로 인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 2014년 12월 가트너의 전망에 따르면, 이더넷 노드의 사용이 2030년경에는 전세계 승용차에서 1억 6200만 개로, 포트의 수는 2억 4200만 개로 증가할 걸로 예상된다.

 

NXP 네트워킹 및 차량 액세스 부문의 옌스 힌리센(Jens Hinrichsen) 선임 부사장은 “NXP는 이더넷을 차량에 도입한 주역으로, OPEN 얼라이언스 표준화 기구(OPEN Alliance standardizing organization)의 창설 멤버다. EMC, 품질, 신뢰성, 대량생산에 대한 자동차 업계의 엄격한 요건에 부합할 수 있는 최초의 ‘진정한’ 차량용 이더넷 트랜시버와 스위치가 출시돼 기쁘다”라며, “지금까지 NXP는 전세계 자동차 산업에 60억 개의 CAN, LIN, 플렉스레이(FlexRay) 트랜시버를 공급했고 하루에 200만 개의 트랜시버가 공급되고 있다. 이더넷은 이런 기존의 표준을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넷을 자동차에 도입하는 이유
NXP는 BroadR-Reach 이더넷 표준을 권장하고 정의하는 OPEN 얼라이언스의 창설 멤버이다. 이 이더넷 솔루션은 자동차 제조회사에 비용효과적이고 무게가 적으며 신뢰도가 높다. 미래의 애플리케이션은 현재 CAN, LIN, 플렉스레이 시스템으로는 지원이 불가능한 높은 데이터 속도를 필요로할 것이다. 주차용 카메라와 HD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레이더와 같이 결국은 미래 자율주행 시스템의 “눈과 귀”가 될 ADAS 센서가 모두 높은 대역폭의 이더넷 백본에 구축될 것이다. 명실상부한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려면 아직 몇 년이 더 걸리겠지만 수많은 자동차 제조회사들이 벌써부터 자동차 이더넷를 중심으로 보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더넷은 차세대 자동차에서 CAN, LIN, 플렉스레이 같은 시스템을 대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특정한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에 병행 사용하기 위해 채택되는 형태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이더넷 스위치 SJA1105와 PHY TJA1100의 기술적 요점
NXP의 이더넷 PHY TJA1100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으로 특별히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저전력 모드를 지원해 엔진이 꺼졌을 때는 시스템이 수면 모드에 들어가 이더넷 PHY의 전력이 부분적으로 들어와 있다가 네트워크가 작동할 때에만 시스템을 깨운다. 기존 솔루션과는 달리 NXP 이더넷 PHY는 엔진이 꺼졌을 때에도 전압 조정기 같은 추가적인 요소가 없어도 ‘on’ 상태를 유지한다. NXP는 네트워크 및 안전 조정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TTTech와 긴밀히 협력해 자동차용 이더넷 SJA1105를 개발했다. 이 스위치는 자율주행 시 운행 효율성이나 기능상 안전성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메시지 레이턴시를 보장하는 ‘확정적 이더넷 (Deterministic Ethernet)’ 기술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대역폭 요건이 최대 1Gbit까지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제어시스템의 높은 신뢰성과 오류 작동(fail-operation) 애플리케이션의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최근 추세를 지원한다. 또한 이더넷 (IEEE 802.3), 타임 트리거(Time-Triggered) 이더넷 (SAE AS6802), 오디오 비디오 브릿지(AVB), TSN (Time Sensitive Network) 등과 같은 다양한 표준을 지원한다.

 

트랜시버 TJA1100
- OPEN Alliance BroadR-Reach™ (OABR) 표준 (IEEE: 100BASE-T1)에 부합
- 자동차 개발 흐름에 따라 설계
- 폼 팩터: 6x6mm² HVQFN 패키지 (외부 구성요소 카운트가 최소) 
- 배터리 수명을 늘리기 위한 저전압 모드 지원
- 자동차 급 ESD와 EMC

 

디지털 스위치 SJA1105
- 최대 1Gbit의 네트워크 속도를 지원하는 5개 포트 자동차 이더넷 스위치
- 레이어 2 스토어와 포워드 스위치
- MII / RMII / RGMII 인터페이스
- 포트 미러링 및 VLAN 지원 (IEEE 802.1Q와 IEEE 802.1P)
- AVB와 TSN 지원
- 확정적 이더넷 솔루션 가능
 * SAE AS6802 TT이더넷 fault-tolerant clock synchronization에 부합
 * 가상 링크
- 싱글 및 듀얼 포트 PHY에 기초한 확장 가능하고 신축적이며 비용 최적화된 설정

 

[아이씨뱅큐 ICbanQ 파워블로거 2기] 임베디드 기초 2 - 출력장치(LED)

임베디드 기초 2 - 출력장치(LED)

 

[본 컨텐츠는 ICbanQ (아이씨뱅큐)에서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씨뱅큐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명호입니다. 

지난번에는 임베디드 디바이스 입력장치의 기초인 버튼(스위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출력장치, 그중에서도 가장 제어가 간단한 LED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LED는 Light emitting diode 의 약어로 발광 다이오드라는 뜻인데

한방향으로 전기를 흐르는 '다이오드'이면서 을 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반도체에서의 전자의 흐름으로 빛을 내기때문에 열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거의 없이 

에너지 효율이 좋기때문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LED의 초기 용도는 주로 정보를 표시하는 용도 였으나 최근에는 고효율 고휘도의 백색 LED가 

상용화 되어 현재는 LED는 정보표시의 용도뿐만 아니라 조명용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LED의 구조 - 출처 wikipedia >

 

맨 처음 LED가 개발된것은 1900 년도(electroluminance 현상 발견)이나 본격적으로 

상용화 된것은 1962년으로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LED가 상용화 되기 전에는 정보의 출력은 주로 꼬마전구등 작은크기의 백열등이 그 역할을 

담당하였으며, 또한 조명용으로는 할로겐등이나 형광등, 광원용 백열등이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LED가 백열등을 대체할수 있는 이유는 그 에너지 효율성에 있습니다.

백열등역시 에디슨의 발명이래 계속 성능이 향상 되었음에도 

(태생적인 한계상) 에너지 효율이 좋지 못했기 때문에 

각종 전자기기및 기계장치에서의 정보의 표시는 점차 LED로 대치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조명용 LED는 형광등 및 백열등을 점차 대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만,

조명용 LED는 비교적 최근에 개발되었고, 따라서 비쌉니다. 

비록 에너지 효율은 우수하지만 그 높은 가격때문에 아직 형광등을 전부 대치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는 컴퓨터 모니터 및 신축 건축물의 조명에 쓰이고 있는데 

컴퓨터 액정모니터의 백라이트에 사용된 형광등(CCFL)은 대부분 LED로 대치가 되었으며, 

거의 반 영구적인 수명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있지만 가격이 비교적 고가이기 때문에 

실내 조명용으로는 아직 형광등, 백열등을 전부 대치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존 조명기구와 공존하는 형국으로 형광등 백열등 소켓에 삽입가능한 어댑터가 부착된 

LED 램프형식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백열등 소켓에 삽입 가능한 led 전구 - 출처 wikipedia>

 

에너지 효율만 보아서는 더 우수하지만 초기 비용때문에 현재는 형광등, 백열등도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정보표시용은 거의 LED만이 사용되는 반면에 조명용은 아직 

형광등, 백열등, LED 등이 혼재하여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명용의 고휘도 LED의 경우 빛의 3원색전부가 개발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로 

2000년대 초반, 중반까지도 여전히 백열등 또는 형광등이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최초 1976년 고휘도 적색 LED가 개발되었고, 1994년 고휘도 청색 LED가 개발되면서 

빛의 3원색을 전부 표시할수 있게 되어 드디어 백색광 LED가 개발및 상용화 되었고 

조명용의 LED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컴퓨터에 사용된 형광등은 일반 조명용 형광등과 약간 다릅니다.

일반 조명용 형광등은 HCFL(Hot Cathode Fluorescent Lamp-HCFL) 이라 불리우며 

고열에서의 전자가 방출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빛을 내는데,  

컴퓨터 모니터에 사용된 형광등은 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CCFL)라 불리우며

고압에서의 전자가 방출되는 원리를 이용하여 빛을 내는 차이가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쓰이는 형광등은 전류를 조금 더 소모하더라도 작고 수명이 길어야 하기 때문에 

CCFL이 사용되며 , 일반 조명의 경우에는 수명보다 효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HCFL이 사용됩니다.

 

 

 

< 모니터용의 CCFL, 일반 형광등 - HCFL >

 

 

아무튼 CCFL보다 더 긴수명의 조명이 바로 백색 LED를 이용한 조명인데요, 

이번 임베디드 강좌에서는 조명용 광원은 제외하고 

나머지 다른용도, 즉 정보를 표시하기 위한 용도의 LED에 관해서 살펴볼 것 입니다.

(다음회의 게시물에는 조명용 LED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예전 꼬마전구나 닉시관(nixie tube)같은 백열등의 경우 

특정 임베디드 프로세서에서 불을 켤수 있을정도로 충분한 전류를 흘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켜고 끄는것이 트랜지스터등의 외부 회로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했습니다. 

그러나 LED의 경우에는 비교적 적은 전류(20mA 이하)만을 소비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임베디드 프로세서의 출력으로 직접 LED를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고 

따라서 회로또한 간결해 지는 잇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임베디드장치는 대개

 

입력 -> MPU에서의 입력된 정보가공 -> 출력

의 흐름으로 동작을 합니다.

 

TV의 리모컨을 가지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TV의 리모컨 버튼이 눌림 -> 


눌린 버튼에 따라서 코드발생 -> 


각 코드에 맞게 적외선 LED를 점멸해 줌 




-> TV에서는 이 점멸되는 LED의 적외선을 읽어서 원하는 동작을 수행함..


 

 

마찬가지로 PC에서 사용되는 키보드의 경우에도 내부의 MPU가 거의 비슷한 동작을 합니다. 

눌린 키보드의 키에 대한 정보를 PS/2(USB) 형식의 값(스캔코드)으로 변환한 후 

PC의 키보드 단자(USB단자)를 통해서 스캔 코드를 전송하게 됩니다.

스캔코드의 전송은 클럭펄스및 시리얼 데이터 값이 전송되는데 이러한 값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타이밍및 충돌 검출등의 복잡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USB의 경우에는 더욱 복잡합니다.)

그렇지만 LED의 경우에는 단순히 켜고 끄는 동작만으로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출력장치중에서 가장 간단하고 확인하기 쉽습니다.

 

MPU가 사용되지 않은 가장 간단한 회로는 다음과 같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 2-1 간단한 LED 회로 >

 

즉 BUTTON 을 입력받아 입력된 버튼이 눌린경우에는 LED 가 켜지는 회로를 만들면 

버튼이 입력됨과 동시에 LED가 켜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 회로를 확장하여 입력버튼과 출력 LED 사이에 아두이노등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끼워 넣어서 

다음과 같은 회로를 만들수 있습니다. 

 

< 그림 2-2 MPU를 이용한 LED 회로 >

 

이처럼 중간에 끼어 있는 임베디드 프로세서를 이용하여 복잡한 동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단순히 LED를 켜고 끄는 것 이외에 일정한 속도로 점멸을 시키거나 

그 이상의 아주 빠른 속도로 점멸을 해 주어서 LED의 밝기를 조절 할 수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1/60초 이상의 빠른 동작은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밝기가 달라진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의 밝기 조절을 PWM 방식이라고 합니다.(pulse width modulation - 펄스 폭 변조)

 

그런데 그림에서는 LED만 사용된것이 아니고 직렬로 저항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LED를 MPU와 직접 연결하기 위해서는 직접 연결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중간에 전류 제한용 저항을 달아 주어야 합니다.

직접 MPU에 연결하면 순간적으로 많은 전류가 흘러서 LED를 손상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는 각 LED의 스펙에 맞는 저항치를 선택하여 회로상에 직렬로 연결을 해 주어야 합니다만 

대개는 100옴 이상의 저항을 달아주면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대개 220, 330 옴 또는 1k 옴 저항을 사용합니다)

저항은 MPU와의 사이에 달거나 아니면 전원과 LED의 사이에 달거나 

둘중 아무곳에 달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전압분배)

버튼에 병렬로 연결하는 풀업저항은 MPU내부의 풀업저항이 있는경우 연결하지 않아도 상관 없으나, 

이와 달리 LED에 직렬로 연결해 주는 저항은 반드시 달아줘야 합니다.

이는 전류제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저항입니다.

좀더 자세하게 저항값을 조절하려면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https://learn.sparkfun.com/tutorials/light-emitting-diodes-leds

 

LED도 버튼에서처럼 MPU가 5V(HIGH)를 출력할때 켜지게 하거나 

MPU가 0V(GND- LOW) 를 출력할때 켜지게 하거나를 선택할 수있습니다.

 

<1을 출력할때 켜지는 회로>

 

 

 

<0을 출력할때 켜지는 회로>


대개 LED 의 경우에는 큰 전류가 필요하지 않고 MPU의 출력핀 하나당 1개 정도의 

LED만을 구동하기 때문에 fan out이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5V(3.3V)를 출력할 때 켜지도록 설정을 하고 사용합니다.

단순히 한개의 LED 점멸뿐만 아니라 LED 7 개를 8 자 형태로 배치하여 

각 LED를 켜고 끔으로써 숫자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LED를 특히 세그먼트 LED라고 부르며 전자 시계나 기타 전자기기에서 

숫자를 표시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프로세서의 LED 점멸은 매우 간단합니다. 

그림 1의 회로에서는 I/O 핀에 1 (high)를 출력하면 LED가 켜지며 

그림 2의 회로에서는 I/O 핀에 0 (low)를 출력하면 LED가 켜집니다.

아두이노에서는 다음과 같은 명령으로 켜고 끌수 있습니다.

 

 

digitalWrite(13, LOW);

 

digitalWrite(13, HIGH);

 

 

또한 임베디드 프로세서의 경우 매우 빠르기 때문에 

단순 켜고 끄는것 이외에 매우 빠른 속도로 점멸시켜서 색의 밝기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근의 대형 전광판의 경우 각 화소 하나하나에 고휘도 RGB LED를 대응시켜서 

화소의 펄스폭 변조방법으로 밝기를 조절하여 다양한 색상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원래 전광판에는 전구가 사용되었습니다. 전광판도 고 효율의 LED로 대치되었습니다.

 

  '전광판'

 

여러 개의 전구를 평면에 배열하고 전류를 통하여 그림이나 문자 따위가 나타나도록 만든 판. 

[비슷한 말] 전광게시판.

 

 

LED를 사용한 전광판 >

 

이상으로 가장 간단히 구성 가능한 출력 장치인 LED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다음번에는 LED가 조명용으로 쓰이는 예인 LED모니터를 분해해 보고 

구형 일반 모니터를 LED로 바꾸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컨텐츠는 ICbanQ (아이씨뱅큐)에서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씨뱅큐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관련 사이트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2331961

https://learn.sparkfun.com/tutorials/light-emitting-diodes-leds

 

관련상품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2331961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27998&catg_code=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1586253&catg_code=107112114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0098936

 

ADI의 새로운 실리콘 SPDT 스위치,고 사양의 테스트 및 측정 어플리케이션에 빠른 정착시간제공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www.analog.com, NASDAQ: ADI)는 새로운 SPDT(single-pole double-throw) 스위치를 공개했다. 9KHz~13GHz의 주파수 대역에 특화된 이 제품은 8GHz에서0.6dB의 낮은 삽입 손실(insertion-loss)과 48dB의 높은 절연(Isolation) 특성을 제공한다. HMC1118LP3DE는 ADI의 RF 및 마이크로파 제어 제품군 중에서 처음으로 기존의GaAs(gallium-arsenide) RF 스위치 성능을 훨씬 능가하는 실리콘 공정 기술(Silicon Process Technology)의 장점을 선보인 제품이다. 특히, GaAs보다 100배 빠른 정착 시간, 2kV의 안정적인 정전기(ESD) 보호기능(GaAs는 250V), 그리고GaAs대비 저주파수 영역을1000배나 낮춘 주파수 확장성과 함께 스위치의 선형성은 높게 유지하는 등 주요 사양 면에서 GaAs RF 스위치 대비 훨씬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HMC1118LP3DE는 스위칭 되지 않고 항상 ON인 모드에서 4W, 그리고 핫 스위칭(Hot-switching)의 동작 모드에서는 0.5W의 RF 전력을 견딜 수 있는 업계 최고 수준의 SPDT 스위치 이다. 핫 스위칭 동작 시 전력 처리 능력은 유사한 RF 대역의 경쟁 제품보다 두 배 이상 뛰어나기 때문에 엔지니어들은 부품 손상에 대한 리스크 없이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에서 RF 전력의 허용치를 증가시킬 수 있다. HMC1118LP3DE는 최저 안정적인 동작 주파수 영역인9kHz로 부터 최대 13GHz의 높은 동작 주파수 범위까지 높은 절연특성(Isolation)과 매우 균일한 전달 특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었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HMC1118LP3DE는 높은 시스템 사양을 요구하는 시험 과 측정, 자동화 테스트 장비(ATE), 방산 전자 (defense electronics) 그리고 무선 통신용 스위치로, 고가의 GaAs 스위치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대체 하기에 적합하다.

 

 

 

HMC1118LP3DE SPDT 스위치의 주요 사양


- 50Ω의 무반사(non-reflective) 설계 
- 포지티브 제어(positive control): 0/+3.3 V
- 낮은 삽입 손실: 8GHz에서 0.68dB
- 높은 절연특성(isolation): 8GHz에서 50dB
- 9KHz의 낮은 차단 주파수 
- 최종 RF 출력 수준을 0.05dB로 맞추기 위해 필요한 7.5usec의 빠른 정착 시간
- 업계 선도의 높은 전력 처리 능력:
* 스위칭 되지 않고 항상 ON인 모드인 through 패스에서 +35.5dBm
* 핫 스위칭 모드인 terminated 패스에서 +27dBm
- 높은 선형성:
* P1dB: +37dBm(typ.) 
* IIP3: +61dBm(typ.)
- ESD 정격: 2KV HBM

인피니언, 전기기계식 릴레이를 대체하는 HITFET+ 스위치 제품군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릴레이를 좀더 견고한 반도체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경향에 대응하기 위해 HITFET™+ 보호기능 로우사이드 스위치 제품군을 출시했다. HITFET+(High Integrated Temperature protected MOSFET) 제품군은 진단 기능, 디지털 상태 피드백, 단락회로 내구성을 비롯한 뛰어난 기능 셋을 통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는 할 수 없었던 것으로서 슬루레이트 조절이 가능하므로 스위칭 손실과 EMC 적합성을 간단하게 조정할 수 있다. HITFET+ 제품군은 RDS(on)(10~800mOhm), 기능 셋(상태 피드백을 통합한 제품과 통합하지 않은 제품), 패키지 사이즈(D-PAK 5핀 또는 3핀, DSO 8핀)를 다르게 조합한 최소한 16개 제품을 포함할 예정이다. 동일한 패키지 사이즈의 HITFET+ 제품 간에는 완벽하게 호환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시스템 디자이너가 다양한 부하를 구동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나 PCB를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 이 제품군의 첫 제품인 BTF3050TE은 양산 공급을 시작하였다.

 

다양한 자동차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기 적합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 HITFET+ 제품은 최대 20kHz에 이르는 PWM(pulse width modulation)으로 밸브 제어에 이용되는 솔레노이드를 구동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 조명 디밍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기에 적합한데, 깜빡임을 방지하며 10W~60W에 이르는 전류 세기를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HITFET+ 제품군은 도어 록이나 주차 브레이크에 이용되는 중형 및 소형 전기 모터 드라이브, 대체 연료(LPG, CNG) 분사 밸브,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conditioning) 플랩 구동, 리어휠 스티어링 애플리케이션, 능동형 서스펜션 시스템의 안전성 릴레이 교체 등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HITFET+ 제품군은 프린터, 진공 청소기, 태양광 전력 모듈, 자판기 등을 비롯해서 다양한 유형의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보호 드라이버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오토모티브 바디 파워 총괄 사업부장인 안드레아스 돌(Andreas Doll) 부사장은 “인피니언은 20년 전에 HITFET 보호기능 로우사이드 스위치를 개발하였으며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새롭게 출시하는 HITFET+ 제품군은 과열이나 과전류 보호 기능을 필요로 하는 자동차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꼭 필요로 하는 로우사이드 스위치를 제공한다. 자동차 모델에 따라서 오늘날 자동차는 7개에서 11개에 이르는 보호기능을 탑재한 로우사이드 전력 스위치를 포함하고 있다. 보호 기능을 통합한 HITFET+ 제품군은 품질과 신뢰성에 있어서 인피니언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음으로써 자동차 시스템 협력사들이 매우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 요구를 수월하게 충족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향상된 보호 기능을 통합한 BTF3050TE
이 제품군의 첫 제품인 BTF3050TE는 모든 유형의 저항성, 유도성, 정전성 부하를 구동할 수 있다. 전기기계식 릴레이와 개별 회로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된 BTF3050TE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12V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RDS(on)이 40mOhm (25°C 일 때 정격)으로서 통상적인 자동차 동체 환경으로 최대 3A에 이르는 부하를 구동할 수 있다. BTF3050TE는 자동차 등급  제품이다. BTF3050TE는 래칭 디지털 상태 피드백 기능을 통합하고 슬루레이트를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과열 셧다운과 열 자동 재시작 기능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추가적인 보호 및 진단 기능들로서 동적 클램프 과전압 보호, ESD, 전류 제한, 과부하 보호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