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기초강좌 6 - MCU 의 내장 메모리

임베디드 기초강좌 6 - MCU 의 내장 메모리 

 

[본 컨텐츠는 ICbanQ (아이씨뱅큐)에서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씨뱅큐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명호 입니다.

지난번에는 모든 전자기기의 필수적인 요소인 클럭에 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임베디드에 사용되는 각종 메모리 혹은 내장 메모리의 종류및 

사용법을 알아보고 부록 강좌에서는 일반적인 메모리의 역사및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임베디드에 사용되는 각종 메모리는 크게 두종류로 나뉩니다.

첫번째로 전원을 차단하면 그 내용이 지워지는 램(RAM - random access memory)과 

전원이 차단 되어도 지워지지 않는 롬(ROM - read only memory)이 

바로 그 두 종류 입니다.

 

임베디드 MCU에는 램과 롬을 동시에 내장하여 추가로 부가적인 램과 롬을 

MCU의 외부에 장착하지 않고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 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램과 롬의 용량이 부족해 지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첫번째로 MCU의 외부에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메모리를 액세스 하기위해서  I/O 핀이 추가로 필요해 지게 됩니다.

(제어와 데이터의 이동에 사용되는 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더 간단한 방법인데요. 

스펙문서를 살펴 보시면 같은 종류의 MCU라 하더라도 램과 롬의 용량이 각각 다른 

MCU가 존재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좀더 상위의 MCU를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하면 됩니다.

 

MCU 제조회사에서는 대개 같은 패밀리의 MCU중 메모리의 용량만 다른 경우에 

똑같은 스펙문서를 공유합니다. 

따라서 같은 스펙 문서를 보고 좀더 상위의 MCU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상위의 MCU도 없다면 비슷한 패밀리의 MCU를 대치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이때 각 핀들이 MCU마다 각각 다를수 있으므로 스펙문서를 보고 핀의 위치를 변경하는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다음사이트의 스펙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atmel.com/images/doc8161.pdf

atmel AVR 시리즈의 스펙 문서 입니다.

하나의 스펙 문서에 4종류의 MCU를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림1)

 

스펙문서에는 각각의 MCU는 서로 핀 호환이 되며 3종류의 내장 메모리 크기만이 

다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2 - 스펙문서에 기술한 4종류의 MCU의 핀아웃은 동일합니다.) 

 

 

이 경우에 프로그래밍은 가장 작은 용량의 MCU로 시작해서 점차 기능이 추가되는경우 

상위의 칩을 사용하면 원본 프로그램을 거의 수정하지 않고도 원하는 기능을 

추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완전히 수정할 필요가 없는것은 아닙니다.  스택포인터 조정을 위해서 한두개의 

명령어는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두이노의 경우에는 부트로더에서 

이러한 일을 수행해 주므로 아두이노의 코드는 거의 수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핀조정이나 기판 레이아웃이 달라지는 경우의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다음 주소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1.microchip.com/downloads/en/devicedoc/39632c.pdf

마이크로칩의 PIC18F2550으로 프로그램을 작성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림 3)

 

PIC18F2550과 PIC18F4550은 내부 메모리의 크기가 다르지만 

또한 핀아웃도 다릅니다. 핀의 갯수가 다르네요..

(그림 4) 

 

대개 상위칩은 하위칩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18F2550으로 회로를 설계 하였다면 이경우에는 좀더 큰 용량의 칩으로 

바꾸면서 추가적으로 회로의 변경이 필요해 집니다.

 

위의 경우만 비교해 본다면 AVR시리즈가 좀더 migration이 편리한 듯 보입니다만, 

각 칩 제조사의 제품군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경우에는 MICROCHIP의 

제품의 micration이 더 편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하나 따져보고 추후 코드의 추가가 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위의 두 스펙문서를 보시면 

High Endurance Non-volatile Memory Segments

– 4/8/16/32K Bytes of In-System Self-Programmable Flash progam memory

(ATmega48PA/88PA/168PA/328P)

– 256/512/512/1K Bytes EEPROM (ATmega48PA/88PA/168PA/328P)

– 512/1K/1K/2K Bytes Internal SRAM (ATmega48PA/88PA/168PA/328P)

– Write/Erase Cycles: 10,000 Flash/100,000 EEPROM

 

이런 글귀하고 

Program Memory Data Memory

Flash(bytes), # Single-Word Instructions

SRAM(bytes), EEPROM(bytes)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뭔가 메모리의 종류가 3종류가 되는것 같습니다.

공통적인 부분만을 뽑아내 보면 Flash programming memory, SRAM, EEPROM 

이렇게 3종류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왜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가 한꺼번에 내장되어 있을까요? 

그것은 각 종류의 메모리가 하는 역할이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맨 처음에 메모리는 크게 2종류로 나뉘어 진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램 혹은 롬 

위의 3종류의 메모리는 SRAM 은 램 종류이고, 

Flash programming memory, EEPROM 은 롬 종류입니다.

 

먼저 프로그램이 저장될 코드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코드 메모리는 MCU의 전원이 꺼지더라도 지워지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롬에 저장되며 FLASH라는 종류의 롬에 저장 됩니다.

그리고 또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중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저장하는데에도 메모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메모리는 프로그램이 수행중에만 필요하므로 전원이 차단된 

경우 그 내용을 유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램이 필요하고 MCU에는 SRAM이라는 종류의 램이 사용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이 수행중에 필요하기는 하지만 전원이 꺼진경우에도 

그 값을 저장할 필요가 있는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를 들자면 모니터의 밝기 정보같은 경우 

(매번 모니터를 켜자마자 밝기를 다시 조정하고 쓰는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전원이 차단된 경우에도 정보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는경우에는 

그 정보를 EEPROM에 저장을 합니다.

 

이렇게 3종류의 메모리가 1개의 MCU에 사용된 이유는 각 종류의 메모리의 액세스 속도가 다르고 쓰기 가능 횟수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Flash programming memory, EEPROM 의 경우 각각 10,000 회 100,000 회의 기록을 

보장합니다. 즉 그 이상은 기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장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최초 1번

기록이 되면 대개 (디버깅을 행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바꿀 필요가 없기 때문에 

10,000 회의 경우에도 넉넉합니다.

 

또한 EEPROM의 경우에도 100,000 회라면 MCU의 수명이 다하는 날까지 쓰더라도 

(하루에 100번 기록한다 하더라도 1000 일입니다.)

 

이것도 각 cell당 숫자이므로 모든 cell을 100,000회 이상 기록해서 쓰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 모니터의 밝기를 하루에 100 번씩 바꾼다면 1000 일 후에는 모니터의 밝기 정보가 저장 되지 않겠네요.^ ^ -

그렇지만 매번 바뀌는 종류의 정보들 - 예를 들자면 모니터에서 표시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메모리들 - 은 하루에도 수십만번 이상 그 내용이 바뀔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SRAM에 저장을 하며 모니터의 전원이 차단된후 다시 전원이 들어오면 

내부 프로그램에 의해서 다시 초기의 값들로 돌아오게 됩니다.

 

자 그럼 요약 하겠습니다.

 

 embedded MCU 의경우 대개 3종류의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코드 프로그램의 메모리가 더 필요한 경우 FLASH memory 가 큰 것을 선택한다.

내장 프로그램의 실행시 임시 메모리가 부족한 경우 SRAM이 더 큰것을 선택한다.

내장 프로그램의 실행시 전원이 꺼져도 유지해야 하는 데이터가 더 필요한 경우 

EEPROM 이 더 큰것을 선택한다.

 

입니다. 

 

그렇지만 제조사는 아예 3종류의 메모리 전부가 더 큰 모델을 생산하므로 아무거나 

메모리가 부족하면 상위 모델로 대치하면 됩니다.

 

MCU의 내장 메모리에 대해서 약간의 감이 잡히셨나요.

 

이번시간에는 MCU의 메모리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다음에는 일반적인 메모리의 종류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컨텐츠는 ICbanQ (아이씨뱅큐)에서 진행하는 파워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씨뱅큐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C 파워 서플라이] 기능은 많~고 성능은 높~은 IT6900A 시리즈!

안녕하세요. 측정/TEST장비 담당 DAISY 입니다^_^

 

 

 

제가 측정/TEST 장비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다보니 아무래도 잘 나가는 제품에는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DC POWER SUPPLY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할 제품은 IT6900A 시리즈! 뚜둥, IT6900A 시리즈는 한 마디로 광범위 프로그래머블 전원공급기라 할 수 있겠습니다. IT6900A 시리즈는 5개의 모델로 이뤄져 있으며, 용량은 100W에서 600W까지 가능하고, 전압 범위는 150V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얼핏 보면 노래방 기계같은, 그래서 한 곡 뽑고 싶어지는 이 제품이 바로 DC POWER SUPPLY IT6900A 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예쁘게 생겼죠? 역시 예쁜 것들은 얼굴값을 한다더니 그 기능 또한 엄청납니다. IT6900A 시리즈는 RS232, USB, GPIB 인터페이스가 내장되어 있고, 원거리 측정기능과 Remote Sensing이 지원되어 케이블을 통해 전압이 떨어지는 현상을 확실히 줄여줬습니다.

 

 

 

 

 

 

 

 

이렇게 기기 후면에는 출력 단자를 선택할 수 있어 선 연결이 편리하구요.

 

 

이 외에도 디지털 Voltmeter가 내장되어 있어 외부에서의 측정이 편리하고, 아날로그 인터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어 외부 0~10V범위 내에서 전원전압 아날로그량/전류 0에서 Full Scale 출력까지의 전류를 측정할 수 있다는 점! WOW 또한, IT6900A에 무료로 제공되는 PV7000 프로그램을 통해 신속한 측정이 가능한데, PV7000 소프트웨어는 실시간 전류/전압값과 Auto Test 프로그램을 편집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답니다~!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계속해서 어떤 기능을 더! 갖추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천천히 자세히 저를 따라오세요. GOGO!

 

 

@ LIST 기능

 

 

 

 

@ 전면 판넬을 통한 편리한 조작

측정 피라미터는 로타리노브, 숫자키보드, 커서 세가지 방법을 통해 값을 조절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전면 판넬의 Meter Key에서 전압과 전류값과 측정값 간의 절환이 가능하고, 측정 중에 설정값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혹여 측정 중 테스트에 피해가 갈까 걱정하실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 원거리 보상 기능

연결된 부하의 연결선이 길어짐에 따라 전압이 떨어지는 현상을 없애기 위해 원거리 측정은 전원 출력단자에 직접 연결해 측정함으로써 측정의 정확도를 높여줍니다.

 

 

@ Auto Range 기능

전원 전압과 전류 출력에 의해 용량의 제어에 영향을 받는데 전압전류와 용량은 제한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전압/전류 Auto Range 절환에 표시되고 IT6932A (60V/10A/200W) 의 경우 전압값 10V, 전류값 10A 설정 시 출력은 100W이며, 전압값 25V, 전류값 10A 설정 시 최고 용량이 200W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전압값 25V 시 전류값은 자동으로 8A로 떨어집니다.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IT6900A만의 특징을 한 번 더 보여드리고~

 

 

 

 

 

 

 

 

 

 

마지막으로 정확한 스펙사이즈를 공개하며 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안녕!

 

 

 

 

 

 

 

 

<IT6900A 시리즈>

IT6932A : http://www.icbanq.com/P005756203/ (제품 구매하기)

IT6942A : http://www.icbanq.com/P005756212/ (제품 구매하기)

TI, 정밀 측정이 가능한 업계 최초의 제로 드리프트, 36V 계측 증폭기 출시

TI (대표이사 켄트 전)는 업계 최초로 제로 드리프트의 36V 계측 증폭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INA188은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여 테스트 및 측정, 의료용, 산업 공정 제어 장비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정밀한 DC 및 저주파 대역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1/f 코너 주파수를 제거하고 업계 최저 오프셋 드리프트를 실현함으로써 광범위한 산업용 온도 범위 전체에 걸쳐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ti.com/ina188-pr-kr 참조)

 

 

INA188의 주요 기능 및 장점
- 업계 최저 오프셋 드리프트로 장기적인 온도 안정성 최적화: INA188에 적용된 제로 드리프트 구조는 고전압 정밀 측정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고, 25μV의 낮은 오프셋 전압 및 경쟁 솔루션과 비교 했을 때33% 더 낮은 80 nV/ºC의 오프셋 전압 드리프트를 구현할 수 있어 완제품 사용에 장기적인 온도 안정성을 제공한다.
- 1/f 코너 없이 낮은 DC 잡음으로 저주파수에서도 정밀한 측정 구현: INA188은 0.1Hz ~ 10Hz에서 단 250nVPP 의 잡음을 생성하며, 광대역과 가까운 DC 사이에 1/f 코너 주파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12.5nV/√Hz인 INA188의 광대역 잡음 플로어와 더불어 저주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독보적인 정밀도를 제공한다.
- 신호 무결성을 보장하는 고전압: 최대 36V까지 동작 가능한 INA188은 저전압 계측 증폭기보다 더 큰 이득을 달성할 수 있어 전체 온도 범위에서 신호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설계 시간을 단축시키는 툴 및 지원
INA188 증폭기 설계 시 다음의 지원 툴을 사용하여 시스템에 최적화된 높은 정밀도를 보다 빠르게 디자인 할 수 있다. 
- 평가 모듈(EVM): 범용 계측 증폭기 EVM(SO8)으로 INA188의 성능을 평가할 수 있으며, TI store 및 공인 대리점에서 2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 매크로모델: 무료로 제공되는 TINA-TI™ SPICE 매크로모델을 사용하여 보드 레벨 신호 무결성 요구사항과 디바이스 특성을 검증한다.
- TI 디자인스 레퍼런스 디자인: INA188을 포함하는 3단자 PLC 레퍼런스 디자인은 +/-10V 또는 +/-20mA 입력을 5V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ADC)를 위한 단일 출력 전압으로 변환한다. 또한 레퍼런스 디자인은 REF3225 정밀 전압 레퍼런스 IC를 탑재하고 있다.
- 지원: TI E2E™ 커뮤니티의 TI 정밀 증폭기 포럼에서 솔루션을 찾고 동료 엔지니어 및 TI 전문가와 함께 지식 공유 및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Vcm와 Vout 계산기 비교: 다운로드 가능한 계측 증폭기용 독립형 툴은 단일 또는 양 전원, 이득 및 레퍼런스 전압과 같은 설계자의 특정 설계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Vcm와 Vout 를 비교하는 곡선을 생성한다.  

눈길 끄는 이색 RENT 제품: 드론/3D프린터도 빌려 써보고 구매

[출처] 중앙시사매거진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08582

 

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탭’은 5일에 2만8000원, LG전자 노트북 ‘울트라북’은 3일에 4만원, 캐논 카메라 ‘EOS’는 1일에 3만원…. 국내 한 렌털 전문 업체가 홈페이지를 통해 올린 렌털 제품 시세다. 갤럭시탭을 닷새간 쓰려면 2만8000원만 내면 된다는 얘기다. 이런 제품들의 수요는 최근 급격히 늘면서 렌털 시장 자체가 급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런 제품도 빌릴 수 있나 싶어 찾아봤는데 정말 없는 게 없었어요. 친구 결혼식 때 빌려 요긴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 김우현(34)씨의 말이다. 김씨는 최근 한 가지 이색 제품을 대여해 하나뿐인 친구의 결혼식을 한층 뜻 깊게 만들었다.

그가 빌린 제품은 요즘 시중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촬영용 무인 비행기 드론(Drone)이었다. 김씨는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을 앞두고 술자리에서 ‘드론을 띄워 결혼식 장면을 상공에서 찍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했는데 내 경우도 그랬지만 주변에도 드론을 가진 친구가 없었다”며 “고성능 제품으로 구매를 하자니 너무 비싼데, 다시 쓸 일은 없을 것 같아 구매 대신 렌털이 가능한지 알아봤다”고 말했다. 이후 김씨는 인터넷에서 한 업체를 통해 1박 2일간 3만원을 주고 드론을 빌릴 수 있었다. 친구 결혼식 전날 ‘맹훈련’을 한 결과 결혼식 당일에도 무사히 드론을 띄워 친구와 친구 가족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드론처럼 신기술이 집약된 제품의 경우 소비자가 관심을 가져도 막상 구매를 결정하기까지는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저가형 제품도 나오지만 웬만하면 기능이 우수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사야 하는데 그러려면 돈이 많이 든다. 그런데 내게 정말 맞는 제품인지 미리 알 방법이 없다. 이런 경우 렌털은 구매보다 효과적인 소비 방법이 된다. “충동구매했다가 후회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고민 끝에 사지 않고 빌렸습니다. 빌려서 며칠 써보니 이건 꼭 사야겠다 싶어 사게 됐죠.” 3D프린터 동호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박현성(37)씨의 이야기다.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생기기 쉬운 시행착오를 렌털이 막아준다는 것이다. 박 씨는 3D프린터를 뉴스로 접할 때마다 관심을 갖고 있다가 렌털을 통해 처음 3D프린터의 무궁무진한 세계에 입문했다.

 

충동구매의 시행착오 방지

 

과거에는 자동차(렌터카)나 정수기, 비데 정도가 렌털 제품의 전부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아니다. 이들 제품이 렌털 시장의 ‘전부’가 아닌 ‘일부’가 돼가고 있다. 드론이나 3D프린터의 경우처럼 다양한 이색 제품들이 렌털 시장에 속속 선을 보이고 있어서다. 이제는 이색 제품이라 칭하기도 민망한 매트리스가 최근 한층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표적인 렌털 제품이다. 천연 라텍스 소재의 매트리스는 제품 크기에 따라 월 1만~3만원대 정도에 대여할 수 있다. 1인 가구 증가로 그 수요가 더욱 늘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트리스 렌털 시장은 약 5000억원 규모 국내 침대 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커졌다. 자전거나 킥보드, ‘키덜트’ 소비자들을 위한 장난감도 최근 인기를 모으는 이색 렌털 제품이다. 주부들이 좋아할 만한 탄산수 제조기와 도정기, 연수기, 음식물 처리기, 전기레인지, 커피정수기 등도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 10월 현재 국내에 등록된 렌털 업체 수만 2만 곳이 넘는다. 그만큼 다양한 제품이 취급된다.

이색적인 고가 제품일수록 렌털 시장에서 잘나간다. 드론이나 3D프린터보다도 비싼 수백만원짜리 고가 안마의자도 월 5만원가량이면 빌릴 수 있어서 경제적이다. 경기도 일산에 사는 주부 장현주(53)씨는 한 렌털 업체를 통해 3개월째 안마의자를 빌려 사용 중이다. “올 초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근육통으로 고생하는데 안마의자를 써보면 어떨까 싶었어요. 구입하자니 워낙에 고가라 엄두가 안 났는데 렌털을 했더니 비용 부담이 크지 않아 좋아요.” 장씨는 안마의자의 성능엔 만족하지만 렌털 기간이 끝나도 구입할 생각은 없다. 사고 후유증을 달래기 위해 일시적으로만 쓰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도 렌털은 일반 구매보다 합리적인 소비 형태가 된다.

틈새시장을 잘 노린 이색 제품도 눈에 띈다. 국내 한 기업이 렌털 형태로 공급하고 있는 피톤치드 삼림욕기는 국내산 편백나무 천연 피톤치드리필액을 통해 집안에서 탈취와 살균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 업체는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면서 반려동물의 악취로 고민하는 경우도 늘었다는 점에 착안,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부패성 악취는 가스입자를 계속 만들어내기 때문에 집에 들어서기만 해도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많다”며 “강한 향만으로 냄새를 잡으려 해 근본적 악취 제거는 못하는 일반 탈취제와 다르게 간편하게 부패성 악취를 잡아낼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꽃 시장에 주목한 기업도 있다. 기존 생화나 조화의 장점만 따서 고안한 드라이플라워 등을 대여해준다. 프러포즈 등 이벤트를 앞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다. 올 여름 딸의 돌잔치 때 드라이플라워를 빌렸던 직장인 이재현(36)씨는 “보통 돌잔치 때 아이 입힐 옷만 빌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잔치 장소를 장식할 꽃도 빌릴 수 있다는 걸 알고 빌렸더니 분위기가 확 살아났다”며 “예식장 등 특별한 날 꽃을 장식하는 비용으로 거금을 요구하는 업체들이 많은데 꽃만 따로 빌려 간소하게 잔치를 여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수천만원대 고가 장비도 대여 가능

그런가 하면 일반 소비자가 아닌 창업자들을 고객층으로 둔 렌털 제품도 각광받고 있다. 창업에 필요한 각종 제품을 대여해주는 것으로, 창업 초기 비용 부담에 민감한 창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월 수만원대면 대여는 물론이고 애프터서비스(AS)까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런 창업 지원형 렌털 제품에는 청소 용역 업종에서 창업을 했다면 반드시 구비해야 하는 산업용 청소장비, 안경점을 연 안경사라면 필수로 갖춰야 하나 보통은 수천만원을 호가할 만큼 비용 부담이 만만찮은 검안기 등이 있다. 이들 장비를 대여해주는 업체들은 장비 상담에서부터 판매와 유지 보수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자들로서는 과거라면 자기 회사의 대차대조표상에 자산으로 포함시켜야 했을 장비들을 지금은 대여하면서 비용 처리를 할 수 있어 마다할 이유가 없다. 기업은 법인세를, 개인사업자는 소득세를 아낄 수 있다.

DC/DC 컨버터의 끝판 왕, ODP의 SMPS!

안녕하세요, 아이씨뱅큐 제품담당자 SKY 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SMPS 브랜드로 많이들 알고 계신 오디피 사의 DC-DC컨버터 (직류전압입력을 다른 직류전압 출력으로 변환시켜주는 장치)입니다. 사실 두가지 모두 스위칭 파워라는 부분에서는 같습니다. DC-DC컨버터는 SMPS의 한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SMPS방식은 주로 입력이 교류이고, 출력이 직류일 때, 또는 입력에 상관없이 스위칭 방식을 사용하는 모든 전원장치를 통틀어 말하고, DC-DC컨버터는 입력이 직류일 때 국한해서 사용합니다.) SMPS 제품 군의 경우 다양한 모델과 , 기능, 스펙에 따라 워낙 다르기 때문에 한 가지 제품을 정해서 권해 드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오늘은 SDS시리즈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SDS Series기존 SDD Series 제품대비 70% 이상 초경량화, 초소형화에 성공적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산업용 전기, 전자 제어기기, 통신용장비에 최적화 되도록 설계를 하였습니다. 특히 제품의 안정성, 고효율과 혁신적인 원가절감 시스템을 적용하여 실용적인 제품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추어 선택의 폭을 더욱 높였다고 하는데요.

 

 

*SDS시리즈는 위와 같은 모델과 스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참고: www.odpcorp.co.kr)

 

 

 

다양한 모델과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갖췄으니, SMPS계의 추천제품인지 잘 아시겠죠~?^__^

 

 

◈ 특징 ◈

▷ 초소형, 초경량 실현

▷ 품질 안정성, 신뢰성 완벽보장

▷ 세라믹 캐패시터 완전적용 수명 향상

▷ 초고효율의 제품특성

▷ 해외 안전인증 (CE, NRTL)

▷ 광범위한 동작온도 : -40 ~ +85

RoHS Compliant

▷ 과전류 보호회로 기능 적용

▷ 입력, 출력 절연

▷ 출력전압 가변

▷ 외부 ON / OFF Control 기능

▷ 제품보증기간 : 5

 

 

 

 

게다가 , 국제 전기안전 CE 인증 및 유해물질 안전인증 ROHS등 필수적인 인증 사항에도 문제가 없는 제품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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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저렴한 SMPS-DCDC컨버터 SDS리즈!|작성자 ICbanQ 아이씨뱅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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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 출시

출처: 동아일보 http://it.donga.com/22679/

 

LG전자(www.lge.co.kr)가 19일 세계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인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국내 출시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향후 베스트샵 등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5(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에서 공개된 롤리 키보드는 사용편의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블루투스 키보드로 호평을 받았다. 일반 노트북 키보드 정도의 크기(263×103.7×14.8mm)지만, 두루마리 말듯이 4단으로 접으면 2.5cm 두께의 막대 형태가 돼 휴대하기 좋다.

 

 

 

 

또한 사용자가 간단히 펴고 접는 동작만으로 전원을 자동으로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2개 기기까지 블루투스로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키보드 앞쪽에는 최대 10인치 태블릿PC를 거치할 수 있는 접이식 거치대를 내장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장문 타이핑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 롤리 키보드는 AAA 건전지 하나로도 하루 평균 4시간 사용했을 때 약 3개월이상 사용 가능하다.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MS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호환된다. 

롤리 키보드는 KES 2015(한국전자산업대전)에서도 제품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비롯해, 일본 최고 권위의 '굿디자인 상'도 수상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 허재철 상무는 "탁월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롤리 키보드로 블루투스 키보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블루투스를 품은 아두이노? 코코아팹 오렌지보드 BLE 단품팩 출시!!

안녕하세요~


이번 주 서울 하늘은 미세 먼지로 인해 맑은 햇살을 보기 힘들군요 ㅠ_ㅠ

하지만 여느때 보다 서늘한 바람은 완연한 가을의 한자리에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상큼한 녀석을 하나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무엇인고~ 하니!! 

올 상반기  한국형 아두이노라는 파격적인 타이틀을 걸고 , 메이커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코코아팹의 오렌지보드의 후속 모델인 오렌지보드 BLE 팩 입니다. 애초에 아두이노 UNO 보드를 모티브로 개발된 오렌지 보드에 블루투스를 얹어 , 좀더 스마트 하고 획기적인 모습으로 찿아온 오렌지보드 BLE팩 ! 그 톡톡튀는 매력속으로 한번 빠져 보겠습니다.

 

 

 

 

보통 사람이나 물건을 볼때 호감이냐 비호감이냐를 판단하는건 바로 첫 인상이 아닐까 합니다. 보시다 시피 블루투스를 상징하는 푸른색 테마와 오렌지보드의 독특하고 진한 색감이 깔끔하고도 심플한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상자 크기는 손바닥 반도 않되는 사이즈에 무게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오렌지 보드랑 사이즈도 똑같네요 ^^

상자는 반조립 형태의 페이퍼 패킹으로 되어 있으며, 경우에 따라 다시 접어서 휴대 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오렌지보드 BLE 보드 한개와 , USB케이블 입니다.  별것 아닌데 이쁘네요 ㅎㅎ

코코아팹 제품들을 보면 여러모로 포장과 구성품에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 . USB 케이블은 기존에 대부분 가지고 계신 5핀 MICRO USB케이블 이면 똑같이 사용 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용!

 

 

 

 

 

 

 

 

오렌지보드 BLE는 쉽게말해 아두이노 UNO 의 기능과 쉴드를 이용한 블루투스 모듈의 인터페이싱을  온보드 형태로 합체 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 보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아두이노 오리지널 UNO 보드와 블루투스 쉴드 , 그리고 블루투스 모듈을 모두 합한 가격 대비 약 50%정도의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지냐?  ㅎㅎ 천만에요  오렌지보드 BLE 팩은 최신 블루투스 4.0 을 지원하며 , UNO 보드와 성능 또한 동일합니다.

 

 

 

 

 

 

 

또하나의 가장큰 특징이 바로 블루투스 ON/OFF 스위치 기능이 있다는 것 입니다.

별도의 명령 없이 , 기능 제어 버튼에 따라 끄고 켤수 있으니 매우 간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렌지보드 BLE는 국내 기술로만든 국산제품이라는 타이틀과 , 사용자의 손끝이 닿는 모서리나 후면부 등을 모두 안전하게 가공하여 타제품에 비해 품질과 안정성이 우수한 제품으로도 정평이 나있습니다. 또한 납,카드뮴,수은 같은 유해 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EU 사용제한 지침 RoHS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빠트릴 수 없는 부분이 바로 본체의 성능과 스펙이죠 ? 

 

 

 

 


 

블루투스 칩은 4.0을 지원하는 nRF51822 을 적용했군요! MCU는 기존과 동일한 ATmega 328P 를 탑재 했습니다.

 

 

 

 

 


 

출시 당시 많은 분들이 "한국형 아두이노?" 그게뭐 특별한가 ?  뭐가 달라?  라는 의문점 으로 질문들을 보내 오셨지만

오렌지 보드의 상품성과 컨텐츠는 알게모르게 이미 많은 분야에서 선호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과 다르지 않다는 선입견이 있을 지라도 ,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가격적인 매리트로 본다면

이또한 한국형 아두이노의 특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블루투스를 아두이노 보드에 따로 결합하여 , 코딩을 하던 시절은 이미 옛날 이야기 인지 모릅니다.

실용성과, 기능성을 한번에 통일한 오렌지 보드 BLE 팩!! 또어떤 시리즈가 출시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오렌지보드 BLE팩 구매하기 : http://www.icbanq.com/P005724409/S

블랙이랑 한 번 붙어볼텨? 비글본그린이 나타났다! (BeagleBone Green)

안녕하세요, 아이씨뱅큐 마케팅 담당자 Alicia 입니다 J

 

뭔가 많은 메이커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포스팅 재료가 없을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신제품 출시 때에도 쓰지 못했던 비글본 그린 (Beaglebone Grea) 에 대해 몇 자 적어볼까 하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저는 오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비글본 그린은 한때 제 2의 라즈베리파이로 불려졌던 비글본 블랙의 설계를 본뜬 기판으로 최초는 아니지만 그 구조가 크게 바뀐 파생 기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오픈소스 하드웨어 필드에서 유명한 Seeedstudio 에서 개발한 상품으로 두 개의 그로브 시스템 (Grove System) 커넥터, 마이크로 USB 를 장착하였으며 배터리 기반의 실시간 시계 (RTC)도 추가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에 반해 사용량이 적은 HDML 커넥터는 제거!)

그로브 시스템 커넥터가 장착 됨으로써 기타 케이프 없이도 Seeedstudio에서 생산/판매 중인 다양한 종류의 센서기판과 바로 연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센서기판들과의 연결뿐만 아니라 기존의 비글본 블랙 (Beaglebone Black)과도 100% 호환된다고 하니 가히 BBB의 제대로 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칭할 만 하지 않나요?

 

 

 

<비글본 블랙과 비글본 그린 SPEC 비교>

 

 

 

 

그렇다면

 

비글본 그린이 출시되었던 6월에도 쓰지 않았던 포스팅을 제가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아 아이씨뱅큐에서 또 뭔가를 하나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바로 Thing+와 비글본 그린의 만남! 이라고나 할까요…………. (너무 억지스럽다면 ()지성…)

Thing+ (한글로 씽플러스라고 네이버에 등록되어 있던데 이게 더 억지스러운거 아닌가…………)는 사물인터넷 (IoT) 응용서비스를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입니다. 사용자에게 IoT 경험을 제공하려는 서비스 파트너에게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수행되는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임베디드 미들웨어와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두 제공해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운 말로누구나 쉽게 IoT 플랫폼을 개발/이용/관리 할 수 있단 말입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저도 잘 모르니 아래 참조…………….. ^^

https://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50520201143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쉬운 것이 아니라는 거! 아이씨뱅큐도, Thing+를 운용하는 달릭웍스도 잘 알기에 준비한 나만의 IoT 서비스 만들기워크샵! 오호.. 기대되쥬? (참석하시면 저도 만날 수 있습니다. 피하지 말아주세요). 라즈베리파이2 또는 비글본 그린을 이용하여 IoT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달릭웍스 담당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

 

 

강의까지 들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키트들을 저렴하게 득!할 수 있는 기회라는 거………… WOW. 자세한 워크샵 내용은 http://www.icbanq.com/P005756201/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shop@icbanq.com 으로 GOGO J

 

 

 

 

리니어, 28μA IQ 듀얼 출력, 부스트 + 벅 동기식 DC/DC 컨트롤러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듀얼 출력(부스트+벅) 방식의 대기 전류가 낮은 동기식 DC/DC 컨트롤러(제품명: LTC781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캐시케이드될 경우, 이 제품의 독립적인 스텝업(부스트) 기능과 스텝다운(벅) 기능의 컨트롤러는 출력 전압보다 높거나, 낮거나 동일한 입력 전압에서 출력 전압을 조절하여, 콜드 크랭크 및 부하 덤프 조건시 출력 레귤레이션을 유지한다. 기존의 단일 인덕터 벅 부스트 레귤레이터와 다르게, LTC7812의 캐시케이드 부스트 & 벅 솔루션은 연속형, 비맥동(non-pulsating), 입력 및 출력 전류와 빠른 과도응답을 제공하며, 리플 전압과 EMI(electromagnetic interference)를 실질적으로 감소시켜 자동차, 산업, 고전력 배터리 구동식 시스템에 이상적이다.

LTC7812는 4.5V ~ 38V의 입력 전압으로 동작하며 기동후에는 2.5V까지 낮아진 전압에서도 동작이 유지된다. 동기식 부스트 컨버터는 최대 60V까지 출력 전압을 생성할 수 있으며 최대 효율을 요구할 경우 입력 전압이 통과되는 0% 듀티 싸이클(동기식 스위치 ON) 로 동작시킬 수 있다. 스텝다운 컨버터는 98%의 고효율로 0.8V ~ 24V 범위의 출력 전압을 생성할 수 있다. 또한, LTC7812는 Burst Mode® 동작으로 구성될 수 있으며, 대기 모드에서 벅 채널(두 채널 모두 온 상태의 경우 33μA)을 이용하면 대기 전류가 28μA로 감소되어, 배터리 동작 시간을 연장되는 유용한 기능이다. 강력한1Ω 온보드의 모든 N채널 게이트 드라이버는 MOSFET 스위칭 손실을 최소화하고 채널 당 10암페어 이상의 출력 전류를 제공하며, 이 출력 가능 전류는 외부 부품 선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각 컨버터의 출력 전류는 전압 DCR(drop across the inductor)을 모니터하거나 개별 센스 저항을 사용하여 감지된다.

 

LTC7812의 고정 주파수 전류 모드 아키텍처는 50kHz ~ 900kHz의 스위칭 주파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거나, 75kHz ~ 850kHz의 외부 클록으로 동기화될 수 있다. 추가적인 기능은 조정 가능한 소프트스타트나 트랙킹, 폴드백(foldback) 전류 제한, 출력 과전압 보호, 동작 제어 및 파워 굿 출력 전압 신호를 포함한다. LTC7812는 32핀 5mm x 5mm QFN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www.linear.com/product/LTC7812참조.

 

 

제품특징: LTC7812
- 동기식 부스트 + 벅 컨트롤러
- 폭넓은 바이어스 입력 전압 범위: 4.5V ~ 38V
- 출력은 2.5V 로 하강된 입력 딥스(콜드 크랭크)에서도 레귤레이션 유지
- 부스트 출력 전압 최대 60V
- 벅 출력 전압 범위: 0.8V ~ 24V 
- 캐쉬케이드될 때, 조절된 VOUT 보다 높거나, 낮거나, 동일한 VIN 가능
- 낮은 입력  & 출력 리플
- 낮은 EMI
- 고속 출력 과도 응답
- 높은 경부하 효율
- 낮은 동작 IQ: 33μA (두 가지 모두 ON 시)
- 낮은 동작 IQ: 28μA (벅 채널만 ON 시)
- RSENSE 또는 손실없는 DCR 전류 센싱
- 위상 잠금 주파수 (75kHz ~850k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