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비보드 사촌~~ marsboard

라즈베리파이에 이어 오픈pc 가 요즘 뜨겁게 얘기가 되고 있는듯 하다.

라즈베리파이는 이미 제2의 아두이노처럼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아갈듯 써드파티, 교재등 다양하게

움직이고 있고, 또하나 관심을 가지게 했던것이 cubie board (큐비보드) 였는데, 이게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물건이 많이 팔리면 자연스럽게 관련된 써드파티 제품이라던가 응용제품이 많이 나올법도 한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비슷한 가격대에 또 다른 보드가 하나 나와서 얼렁 중국지사를 통해서 입수를 했다.

 

큐비보드도 곧 입수를 하겠지만, 우선 marsboard 라는 제품부터 한번 살펴보려고 한다.

 

 1. marsboard 의 구성품

    사진에는 없지만 노란박스에 아래 4가지 구성품이 담겨져있는데,  순서대로

    USB to Power 케이블, mini usb to usb host 케이블, SATA 케이블, 그리고 mars board 가 정전기방지 봉투에 담겨져있다.

 

2. marsboard  정면

   큐비보드와 동일한 올위너테크의 A10 AP 칩을 사용하고 있다.  A20(듀얼코어 칩을 사용한 제품도 있는데 현재는 품절ㅠㅠ)

   올위너테크의 AP 칩은 저가의 테블릿등 제품에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칩이다.

   메모리등은 하이닉스 것을 쓰고 있다... 괜히 반갑네...^^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겼다. 전원부를 보면 내경이 1.0 파이 또는 1.75 사이즈인거 같은데, 이런 전원부의 모양은

   A20(듀얼코어칩)을 사용한 marsboard 의 설계모양이다. 즉, A10 이 장착된 것은 전원부 아답터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아답터 모양인데, 이게좀 햇갈린다..

 

   전원부는 앞으로 1.0파이 사이즈에 칩만 다른것을 얹혀서 사용하는건지, 좀 궁금하지만, 일단 제품의 비교할수가없어서 패수~~

 

3. 전원부, mini hdmi 포트, SATA 포트, micro sd 슬롯 으로 우측을 구성되어있다.

   라즈베리파이는 sd 카드를 사용하거나 sd 카드 어댑터에 micro sd 카드를 꼽아썼는데, marsboard 는 바로 microsd 카드를

   꼽아쓸수 있어서 어느면에서는 더 좋은듯...(개인적으로 micro sd 카드가 많기때문에..^^)

 

 

4. 라즈베리파이 와 marsboard 의 비교 사진

   사이즈는 라즈베리파이가 조금 크게 느껴지지만, 별반 큰 차이는 없다.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marsboard 가 조금더 작고 심플해보인다.

 

5. 라즈베리파이 와 marsboard 뒷면 사진

   marsboard 의 뒷면에 리얼텍의 rtl8201cp 10/100 이더넷 칩셋이 위치하고 3.5파이 오디오 아웃단자가 있다. 오디오 단자의 경우

   앞면에 위치하면 좋으련만 설계상의 이유인지 뒷면에 배치가 되었다.

   라즈베리파이는 뒷면에 sd 슬롯이 있어서 좀 그렇더니만, 역시나 작은기판에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넣으려니 설계상 어쩔수가

   없는듯 하다.

 

6. 라즈베리파이와 marsboard 의 측면 연결부 비교사진

   이더넷, usb, mini usb 단자로 되어있다.

 

7. marsboard 의 메모리, hdmi(비디오), 전원부, 오디오 연결단자인데, 단자를 보면 micro sd, mini hdmi, 전원부인데, 내경이 1.0 인지

   1.75 인지 전원어답터 잰더를 사서 연결해서 써야할듯하다.

   물론 구성품에 포함되어있는 usb to power 케이블로 컴퓨터등과 연결해서 써도 되지만, 안정적인 전원을 위해

   5V/2A 짜리 아답터를 사용해서 전원을 인가하려고 하고 젠더는 꼭 필요할듯....ㅠㅠ  다행히 오디오는 3.5파이 일반적으로

   쓰고있는 잭이어서 이어폰이나 스피커 연결케이블을 꼽으면된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큐비보드와 견줘볼만한 marsboard 의 구입/개봉기를 적어봤다.

다음에는 직접 세팅하고 marsboard 에 지능(OS)을 입혀서 한번 구동한 내용을 적어보려고 한다.

기대하시라...뚜둥~~

나는 큐비보드 사촌~~ marsboard

라즈베리파이에 이어 오픈pc 가 요즘 뜨겁게 얘기가 되고 있는듯 하다.

라즈베리파이는 이미 제2의 아두이노처럼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잡아갈듯 써드파티, 교재등 다양하게

움직이고 있고, 또하나 관심을 가지게 했던것이 cubie board (큐비보드) 였는데, 이게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물건이 많이 팔리면 자연스럽게 관련된 써드파티 제품이라던가 응용제품이 많이 나올법도 한데, 그래도

다행인것은 비슷한 가격대에 또 다른 보드가 하나 나와서 얼렁 중국지사를 통해서 입수를 했다.

 

큐비보드도 곧 입수를 하겠지만, 우선 marsboard 라는 제품부터 한번 살펴보려고 한다.

 

 1. marsboard 의 구성품

    사진에는 없지만 노란박스에 아래 4가지 구성품이 담겨져있는데,  순서대로

    USB to Power 케이블, mini usb to usb host 케이블, SATA 케이블, 그리고 mars board 가 정전기방지 봉투에 담겨져있다.

 

2. marsboard  정면

   큐비보드와 동일한 올위너테크의 A10 AP 칩을 사용하고 있다.  A20(듀얼코어 칩을 사용한 제품도 있는데 현재는 품절ㅠㅠ)

   올위너테크의 AP 칩은 저가의 테블릿등 제품에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칩이다.

   메모리등은 하이닉스 것을 쓰고 있다... 괜히 반갑네...^^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겼다. 전원부를 보면 내경이 1.0 파이 또는 1.75 사이즈인거 같은데, 이런 전원부의 모양은

   A20(듀얼코어칩)을 사용한 marsboard 의 설계모양이다. 즉, A10 이 장착된 것은 전원부 아답터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아답터 모양인데, 이게좀 햇갈린다..

 

   전원부는 앞으로 1.0파이 사이즈에 칩만 다른것을 얹혀서 사용하는건지, 좀 궁금하지만, 일단 제품의 비교할수가없어서 패수~~

 

3. 전원부, mini hdmi 포트, SATA 포트, micro sd 슬롯 으로 우측을 구성되어있다.

   라즈베리파이는 sd 카드를 사용하거나 sd 카드 어댑터에 micro sd 카드를 꼽아썼는데, marsboard 는 바로 microsd 카드를

   꼽아쓸수 있어서 어느면에서는 더 좋은듯...(개인적으로 micro sd 카드가 많기때문에..^^)

 

 

4. 라즈베리파이 와 marsboard 의 비교 사진

   사이즈는 라즈베리파이가 조금 크게 느껴지지만, 별반 큰 차이는 없다.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marsboard 가 조금더 작고 심플해보인다.

 

5. 라즈베리파이 와 marsboard 뒷면 사진

   marsboard 의 뒷면에 리얼텍의 rtl8201cp 10/100 이더넷 칩셋이 위치하고 3.5파이 오디오 아웃단자가 있다. 오디오 단자의 경우

   앞면에 위치하면 좋으련만 설계상의 이유인지 뒷면에 배치가 되었다.

   라즈베리파이는 뒷면에 sd 슬롯이 있어서 좀 그렇더니만, 역시나 작은기판에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을 넣으려니 설계상 어쩔수가

   없는듯 하다.

 

6. 라즈베리파이와 marsboard 의 측면 연결부 비교사진

   이더넷, usb, mini usb 단자로 되어있다.

 

7. marsboard 의 메모리, hdmi(비디오), 전원부, 오디오 연결단자인데, 단자를 보면 micro sd, mini hdmi, 전원부인데, 내경이 1.0 인지

   1.75 인지 전원어답터 잰더를 사서 연결해서 써야할듯하다.

   물론 구성품에 포함되어있는 usb to power 케이블로 컴퓨터등과 연결해서 써도 되지만, 안정적인 전원을 위해

   5V/2A 짜리 아답터를 사용해서 전원을 인가하려고 하고 젠더는 꼭 필요할듯....ㅠㅠ  다행히 오디오는 3.5파이 일반적으로

   쓰고있는 잭이어서 이어폰이나 스피커 연결케이블을 꼽으면된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큐비보드와 견줘볼만한 marsboard 의 구입/개봉기를 적어봤다.

다음에는 직접 세팅하고 marsboard 에 지능(OS)을 입혀서 한번 구동한 내용을 적어보려고 한다.

기대하시라...뚜둥~~

장난감 같은 부품들..... 그러나 그 안에 감추어진 가능성


우리집에 놀려(?) 오셨던 서사장님이 받아 온 물건 몇개를 거내어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http://apptronics.co.kr/

중간에 아두이노도 보이고 웹캠에 상하좌우 조절할 수 있는 기구부와 물건 위치 탐지하는 센서등 재미있는 것들이네요.

여기에 미사일까지 올린다고 하는데~ ㅎㅎ

어떤 이벤트에 맞추어서 이것저것 조합을 하고 계시더군요. 여러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

 

ps) 콘트롤을 서피스 같은 윈8 패드에서 한다고 그러는데 루미아 같은 스마트폰에서 조정이 가능하면 더 좋을거 같은데....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Inatall 프로그램 사용 설치하기. 1.0.5 버전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Install 사용 설치

오랜만에 아두이노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그 사이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된 것도 있고 해서 다시 아두이노소프트웨어 설치를 이야기할까 

합니다. 

 

설치 버전은 1.0.5입니다. 

 

 

초기 아두이노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ZIP 형식으로 압축된 것을 풀어서 설치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젠 Setup 프로그램을사용하듯이 자동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도 추가 되었습니다. 

이젠 더 간단히 설치할 수 있게 되었죠. 

 

전에 올린 ZIP 파일 설치방법은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0994034 를 참고 하세요.) 

 

 

그럼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설치 순서를 보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는 아래 위치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http://arduino.cc/en/Main/Software 

 

 



그림 1 )

 

이곳에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것을 골라서 다운로드합니다. 

빨간 네모 아래에 아두이노 1.5베타가 있는데써 있듯이 Arduino Due 보드지원용입니다일반적으로 

쓰는 보드에는 그다지 필요없으니 그냥1.0.5 버전을 설치하세요.  

 

 

그림 2 )

 

저는 Windows 8을쓰므로 Windows를 선택했습니다. Windows 7도당연히 이걸 선택합니다.

 

 

그림 3 )

 

이 때 arduino-1.0.5-windows.exe라는 압축파일을 다운 받게 됩니다. 

빠른 설치를 위해 바로 실행 버튼을 누릅니다. 

 

 

 

2. 자동 설치 과정. 

 

 

그림 4 )

 

모니터 가운데에 위에 그림이 나옵니다. I Agree 버튼을 누릅니다.

 

 

 

그림 5 )

 

설치 옵션 부분이 바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USB 드라이버시작메뉴 아이콘바탕화면 아이콘 생성 등을 고를 수 있습니다. 

잘 모르겠거나처음설치하는 분은 그냥 바로 Next 버튼을 누르세요 

 

 

 

그림 6 )

 

설치 폴더를 정할 수 있습니다파일위치는 어느 곳에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백업이나 보기 편한 것이 있어서 그냥 C: 아래에 설치하는 쪽입니다. 

 

일단 여기선 자동으로 설치되는 과정을 보여드리는 것이 목적이므로그냥 초기값인 

C:\Program Files (x86)\Arduino에 설치하겠습니다. 

 

단 하드 용량은 260MB 정도필요하니 충분한 공간이 있나 확인하세요. 

 

그리고 확인이 다 됐으면 Install버튼을 누릅니다.  

 

 

그림 7 )

 

파일이 복사되며본격적인설치가 시작됩니다.

 

 

 

그림 8 )

 

설치 도중에 Arduino USBDriver 설치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림 8이 나오면 설치버튼을 눌러 줍니다. 

 

 

그림 9 )

 

설치가 끝났습니다. 

Close 버튼을 눌러 설치 프로그램을 닫습니다. 

 

 

 

3. 프로그램 확인. 

 

설치가 제대로 되었나 확인해보겠습니다. 

맨먼저 arduino.exe의단축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만들어졌나 보세요. 

 

  

 

그림 10 )

 

설치 폴더에 제대로 설치됐나도 봅니다.

 

 

그림 11 )

 

마지막으로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눌러 소프트웨어가 정상 설치 됐나봅니다. 

아래와 같이 나오면 완전한 성공입니다. 

 

 

그림 12 )

 

그러고 보니 이전에는 메뉴가 영문이었는데, 이젠 한글이네요. 

주석문도 한글이 되네요. 완벽하진 않지만, 이전보다는 쓰기 편합니다. 

아무튼 것으로 아두이노 소프트웨어 Install프로그램을 사용한 설치 과정을 알아봤습니다. 

 

이렇게 해놓고 보니 ZIP 설치만큼복잡해 보이는데전혀 어렵지 않습니다버튼만 쭉 제대로눌러주면 

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Sparkfun 아두이노 스타터킷

Sparkfun 아두이노 스타터킷

 

 

 

스파크펀 아두이노 스타터 킷은 아두이노 UNO 보드와 함께 아두이노 작업에 필요한 것들을 모아놓은 패키지입니다. 

 

Sparkfun은 kit, 보드, 부품 등 다양한 전자관련 제품을 만들어 파는 곳입니다.

특히 아두이노 관련 제품들이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아두이노 유저들이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국내의 아트로봇이 이 회사 제품을 취급하고 있어 손 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상품 관련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artrobot.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150&main_cate_no=12&display_group=1

 

 

구매 예정인 분들을 위해 어떤 구성의 제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전자 부품에 대한 자세한 것은 나중에 아두이노 이야기에서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단히 이런 구성이구나 소개하는 정도만 하겠습니다.

 

 

 

Sparkfun 로고가 새겨진 빨간 종이 박스에 담겨 왔습니다. 

상자 옆쪽에는 구성품 사진이 나와있습니다.

 

 

 

 

충격 방지 포장이 독특합니다.

 

 

 

 

포장 종이에 감싸있는 것은 아두이노 UNO 보드였습니다.

그 밑에 다른 부품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포장 종이가 독특해서 찍어봤습니다.

서류 봉투 재질의 종이에 엠보싱을 준 절단 처리로 충격흡수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포장을 제거하고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을 꺼내봤습니다. 오른쪽 위에 Artrobot 스티커가 붙은 것은 덤입니다. ^^

위에서부터 USB 케이블, 10K Ohm 저항, 330 Ohm 저항, 센서묶음, 사은품이고 아랫줄은 브레드보드, 아두이노 UNO 보드, 점퍼선입니다.

 

 

 

 

순서 무시하고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점퍼선은 브레드보드에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전선입니다.

끝이 노출된 단자를 가지고 꽂고 빼기 좋게 검정 플라스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브레드보드 사용에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전선입니다.

 

 

 

 

미니 브레드보드입니다.

동전과 비교해서 알 수 있듯이 무척 작습니다.

전에 소개한 이거 보다 큰 소형 브레드보드가 하나 더 필요합니다.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6072288 )

 

 

 

 

가장 많이 쓰는 저항 330 옴과 10K 옴 두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각각 25개씩 들어 있고, 일반 1/4W 용보다 작은 크기의 1/6W이 들어 있습니다.

저항은 100개에 500원 정도로 가격이 무척 저렴하므로 아두이노를 배워가면서 필요한 저항을 추가 구입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여기 있는 것으로도 간단한 실습이 가능합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PC를 연결할 때 쓰는 USB 케이블입니다.

단자 한쪽이 주로 프린터에서 쓰는 형태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컴퓨터에서 프로그래밍한 것을 아두이노 보드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포텐셜 미터입니다. 일종의 가변 저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실습에서 다루겠습니다.

 

 



 

 

Flex sensor 입니다. 구부러진 값을 전달해주는 센서입니다.

 

 

 

 

푸시 버튼 스위치입니다.

 

 



 

 

부저입니다. 12mm 크기로 요즘 컴퓨터 케이스사면 들어 있는 내장 스피커로 쓰이는 것과 같습니다.

 

 

 

 

 

 

10K 옴의 가변 저항입니다. 돌려서 저항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3색 LED 입니다. 하나에 여러 색을 표현하는 LED죠.

 

 

 

 

Cds라고 많이하는 Photocell입니다. 빛에 반응하는 광센서죠.

 

 

 

 

이건 흔히 볼 수 있는 일반 빨강, 노랑 LED 입니다.

 

 

 

 

온도 센서입니다.

 

 

 

 

아두이노 UNO 보드입니다. 올 초에 R2에서 R3로 버전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R2를 못쓰는 것이 아니고 변화도 그리 큰 것이 아니므로 R2를 가지고 계신분은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전자 부품인데 참 포장이 예쁩니다.

장난감을 산 기분입니다.

 

 

 

 

아두이노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것들입니다.

간단한 설명서와 보드뿐입니다.

 

 

 

 

이건 아트로봇에서 구매 선물로 덤으로 준 부품들입니다. 

요즘도 계속 주는지는 모르겠으나 살 때마다 간단한 거라도 껴줘서 기분 좋더군요.

 

 

키트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장난감 같습니다.

아두이노를 배울때 부담 갖지 말라고 일부러 그렇게 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실제로 너무 겁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만들며 즐기면 되니까요.

 

아두이노 UNO 보드에 관해서는 아두이노 배우기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아두이노 배우기 6 - 특징

1.8 아두이노의 특징

  

예전에 포스팅한 아두이노란 무엇인가? (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0993760 ) 에서 대략적인 특징을 말했으나 정리가 안 된 거 같아서 이곳에 정리해봤습니다.

 

l  전자 전공이 아니어도 쉽게 배우고 개발할 수 있습니다.

n  인터랙티브 뮤직이나 비디오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n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l  가장 많이 사용하는 USB를 사용합니다.

n  기존에 마이콤 개발에 많이 사용하던 시리얼이나 패러랠 포트가 아닙니다따라서 별도의 변환 젠더가 필요없습니다.

 

l  멀티 플랫폼 환경입니다.

n  윈도우매킨토시리눅스 모두에서 실행이 가능합니다.

 

l  하드웨어가 저렴합니다.

n  기존 제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하고자신의 목적에 맞춰 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n  시제품 개발 비용도 절감됩니다.

 



 

 

l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오픈 소스입니다.

n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모든 정보가 공개 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고칠 수도 있고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n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많은 개발자와 업체들이 지속적인 개선과 관련 제품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l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n  아두이노 보드를 기준으로 개발된 부품이나 센서들이 많아 장난감 레고를 가지고 놀듯이 필요한 부품들을 골라 연결만 해서 바로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n  브레드보드를 많이 이용하므로 납땜 작업을 가급적 줄여줍니다.

 

 

 

 

l  자기가 알고 있던 지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n  아두이노의 언어는 C언어와 비슷해서 이해하기도 쉽고 기존에 컴퓨터 언어를 배운 분들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n  플래시프로세싱, MaxMSP, 랩버, Object C, 안드로이드 등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l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n  아두이노에 관련된 많은 제작 정보가 인터넷에 있습니다.

n  각종 출판물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n  자기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n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어 도움 받기도 쉽습니다.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아두이노에 관한 설명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아두이노를 알아보겠습니다. 아울러 지금부터는 순서와 별개로 아두이노에 관련된 부품이나 활용 포스팅도 같이할 예정입니다. 난이도가 제각각이므로 처음 시작하는 분은 어려울 수 있으므로 넘어 가셔도 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전자 부품 폭발쇼

전자 부품 폭발쇼

 

 

전자 부품을 만지다보면 가끔 위험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부품이 폭발하거나, 연기를 내뿜고, 불이나기도 합니다.

 

대부분 부품 한계값 이상으로 너무 높은 전압을 주었거나, +,- 를 바꿔 연결할 때 많이 생깁니다.

 

생활에서 쓰는 220V 교류 전기만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직류 전기도 위험하죠. 

 

 

마침 아두이노 배우기 5 - 관련 사이트 모음 ( http://blog.naver.com/theparanbi/80155722564 )에 소개한

Afrotech ( http://afrotechmods.com/index.htm )에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진 재미난 동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각종 전자 부품이 폭발하고 불타는 모습을 음악과 함께 담은 것입니다.

보시면 이런 부품은 문제가 되면 이렇게 되는구나  알 수 있고, 그만큼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안전이 최고입니다. ^^

 

감상해보세요.

 

 

 

 

 

혹시 이 동영상 때문에 아우이노 배우기를 주저하실지 모르겠는데, 걱정하지 마세요.

동영상은 극단적인 예로 조심하라는 의미로 보여드리는 것이니까요.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아두이노 배우기 5 - 관련 사이트 모음

1.7 아두이노 참고 사이트 모음

공부하면서 관련된 사이트를 모아 본 것입니다.

일단 제가 자주가는 곳을 위주로 올렸습니다.

 

 

 

아두이노 공식 사이트 : http://arduino.cc/en/

아두이노 개발하면서 여길 빼놓을 수는 없죠무조건 가는 곳입니다.

업데이트 소식다운로드프로그램 학습 등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아두이노 스토리 : http://cafe.naver.com/arduinostory

국내 카페 중에서 가장 많은 아두이노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AVR, BASCOM 및 전자에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MPU CAFE : http://cafe.naver.com/mpucafe

아두이노 관련 부품을 자주 공동구매하고 있는 곳입니다가격도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자공작 : http://cafe.naver.com/circuitsmanual

아두이노 뿐만 아니라전자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고 질문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당근이의 AVR 갖고 놀기 : http://cafe.naver.com/carroty

AVR이 메인 주제이나 로봇모터 등의 전자 전반의 포스팅과 자료가 있습니다.

 

 

SPARKFUN : http://www.sparkfun.com/

아두이노 보드 및 각종 전자 부품제작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신기한 것이 많아 자주 갑니다.

 


Afrotech : http://afrotechmods.com/index.htm

아두이노와는 직접적으로 상관없으나 사이트 디자인 만큼 전자 부품과 오실로스코프 사용법재미난 동영상 등이 가득한 곳입니다.

동영상은 영어로 설명하지만내용이 쉽고동영상 중에 자막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교육 동영상을 모은 곳은 http://www.afrotechmods.com/tutorials/  입니다.

전자 교육 동영상도 재미있다는 것을 여기서 알았습니다.

 


로보밥 얼렁뚱땅 로보틱스 연구소 : http://robobob.tistory.com/

아트로봇 (http://www.artrobot.co.kr/ ) 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아트로봇에서 판매하는 제품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고아두이노에 관련된 실험 및 제작 등을 볼 수 있습니다.

 


Make: Korea : http://www.make.co.kr/

한국판 Make 잡지 사이트입니다아두이노 관련 내용도 있고기상천외한 자작 공작물인터랙티브 뮤직 작품 등 창조력과 상상력을 넓혀줄 재미난 볼거리가 있습니다.

 


Instructables : http://www.instructables.com/tag/type-id/category-technology/

다양한 DIY 정보들이 있습니다. 3D 프린터를 활용 정보와 함께 신기한 물건들이 많습니다물론 이곳도 아두이노 활용 제품이 보입니다.

 

 

Bildr.blog : http://bildr.org/

프린트센서모터 작동 등 아두이노 활용에 관련된 자세한 설명과 소스가 있는 곳입니다.

 

 

이밖에 이곳들 말고 단편적으로 아두이노를 다루는 블로그나 사이트들도 무척 많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아두이노 배우기 4 - 책소개

1.6 아두이노 관련 책 소개

아두이노를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아두이노 책이 3권 정도 나와 있습니다상당히 부족하죠.

책들이 전자 쪽에 있는 분보다는 일반인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만큼 접근하기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마시모 밴지(Massimo Banzi), 이호민 | 인사이트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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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for 인터랙티브 뮤직 


아두이노 for 인터랙티브 뮤직 
채진욱 | 인사이트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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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아두이노 


재미삼아 아두이노 
심재창, 고주영, 이영학, 정욱진 | 한티미디어 |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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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서평도 본 블로그나 위에 연결된 책 정보에 담겨 있으니 참고하세요.

손에 잡히는 프로세싱과 재미삼아 프로세싱이라는 책도 있는데아두이노 보드에 관한 내용보다는 아두이노 프로그램 툴에 관련이 있는 책입니다이 책은 나중에 보셔도 됩니다그리고 한국어판 MAKE잡지가 있는데 잡지이다 보니 체계적인 내용보다 활용이 더 중점적입니다.

 

이 밖에 외국 책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위에 것들은 아마존에서 arduino로 검색한 것으로 대략 60 ~ 70권 정도가 나와 있습니다.

해외 책 하나하나 어떤 내용인지 이야기하긴 너무 많아 간단히 리스트 정도만 담았습니다.

 

이 외에도 로보트전자 회로공작 기계예술 등 많은 분야의 책에서 아두이노를 이용한 것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해외 전자 잡지인 Nuts and Volts, Servo, Everyday Practical Electronics, Circuit Cellar 등에도 아두이노를 사용한 기사는 단골 손님이 되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아두이노는 요즘 많은 전자인들의 관심과 화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theparanbi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

Makey Makey 사용기


kickstarter에서 $568,106으로 성공적으로 펀딩은 마친 Makey Makey를 받았습니다.  

kickstarter 싸이트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joylabs/makey-makey-an-invention-kit-for-everyone

Makey Makey 공식 싸이트 http://www.makeymakey.com/

 

디럭스 킷을 $50 + 배송비 $15 주고 구입했습니다. 이제는 공식싸이트에서 $40 에 기본킷을 판매하고 있네요.

구성품은 Makey Makey 본체와 각종선, USB 케이블, 구리가 코팅된 테이프입니다.

 

Apple|iPhone 4S|Normal program|Pattern|1/20sec|F/2.4|4.3mm|ISO-100|Flash did not fire, auto mode|2012:09:08 12:23:19


Apple|iPhone 4S|Normal program|Pattern|1/20sec|F/2.4|4.3mm|ISO-100|Flash did not fire, auto mode|2012:09:08 13:52:12

 

Makey Makey는 Open Hardware로서 Arduino 중 하나입니다. 아두이노와 연결해서도 사용할수도 있고 단독으로도 구동 가능합니다. 

키보드는 WASDFG,  Space Key, 상화좌우 Key 와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버튼 클릭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입력을 더 받을

수도 있습니다


 

 

 

 

공식 싸이트에는 바나나 등으로 연결해서 가지고 노는장면이 있는데... 

집에 과일이 없어서.. 있는데로 버섯 + 스크레치 예제를 이용해서 피아노를 만들어서 연주를 해보았습니다. :-) 

 

다윤이랑 함께 가지고 놀 장난감이 생겨서 좋네요. ㅎㅎ 

 

출처 : http://www.appilogue.kr 님의 블로그에서 포스팅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