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충전, 보조배터리,BT스피커를 하나로 "FIT Station" 체험기[ICbanQ지원] - 사용기

 

안녕하세요? 착한이입니다.

 

ICbanQ 지원 FIT Station 제품 리뷰 시작합니다.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FIT Station" 하나면 충분합니다.

 

삼성 SDI 정품 배터리 사용한 FIT 은 아이씨뱅크 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95359

 

 

 

1. FIT Station의 무선 충전 사용하기

 

FIT Station의 무선 충전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무선 충전을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FIT 이라는 마크 표시 위에 무선 충전 가능한 기기를 올려 두면 인식이 되고 충전이 진행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무선 충전 중에는 충전표시 LED가 붉은색으로 켜 집니다. 

무선 충전 테스트 제품은 노키아 Lumia 1520 입니다.  

 

FIT Station 의 무선 충전 출력은 5V / 1A 입니다. 무선 충전 속도를 측정해 본 결과

PC의 USB 단자보다는 충전 속도가 빠른 편이였지만, 어뎁터(출력 2A)보다는

느린 편이였습니다.

(Lumia 1520으로 테스트 한 것이며, 배터리 잔량 50%에서 10% 충전하는데

 걸리는 시간 기준입니다.)

 

무선 충전 시에 발열이 발생하지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닌듯 합니다.

FIT Station은 무선 충전 중에도, OUT 단자를 통한 다른 기기를 충전할 수 있으며,

FIT Station 자체를 충전하면서 무선 충전도 가능하므로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 충전을 위해 마이크로 5핀 USB 단자를 조심스럽게 꽂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FIT Station 에 올려 놓기만 하면 충분할 듯 합니다. ^^

 

 

2. FIT Station를 보조 배터리로 사용하기

 

FIT Station은 3200mA 용량의 보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OUT 표기가 된 USB 단자를 통해 외부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대 출력은 5V / 1.5A 입니다.

무선 충전과 동시에 외부 기기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USB 케이블만 있으면 어떠한 기기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FIT Station 의 전원 버튼을 누르면 충전이 진행되며, 앞쪽 LED로 잔류 전원을 표시해

줍니다.

일정 시간 충전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Off 되는 기능이 있어서

전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전원 On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누르면 전원 Off 상태가 됩니다.


 



3. FIT Station를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하기

 

FIT Station은 블루투스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uetooth 3.0, Class II 이며, A2DP Profile을 지원합니다.

FIT Station의 측면에 있는 블루투스 버튼(B)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음성 안내와 함께

블루투스 기능을 On/Off 할 수 있습니다.

또한 +, - 버튼을 이용해서 볼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을 위해서는 최초 한번은 페어링이 필요합니다.

블루투스 버튼(B)을 전원이 On 된 이후에도 누르고 있으면 (길게 누른 상태)

음성 안내와 함께 페어링 모드로 들어 진입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시면 아래와 같이 FIT-PCD100 이름이 보입니다.

해당 이름을 클릭하면 페어링이 완료 됩니다.

 

 

 

페어링을 완료 한 후, FIT Station 과 연결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래 사진과 같이 표시가 됩니다. (Windows 10 Mobile Preview 기준)

 

FIT Station을 Lumia 1520,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2, Lumia 1320, Nexus 10, 노트북 3대 등 

다양한 블루투스와 연결해 보았으며, 연결에 특별한 문제는 없었으며, 음악 재생을

위한 호환성 문제도 없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의 음량은 조금 작은 편이지만, 음질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책상 위에 두고 음악 듣기에는 충분할 듯 합니다.  

무선 충전 중에도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선 없는 자유로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다 보면 곡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AVRCP 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버전에는 NFC를 지원해 블루투스 기기와의 연결을 더 편하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FIT Station 사용기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용 방법은 FIT Station에 포함되어 있는 메뉴얼을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리뷰에서는 FIT Station을 좀 더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FIT Station" 하나면 충분합니다.

 

삼성 SDI 정품 배터리 사용한 FIT 은 아이씨뱅크 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95359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FIT Station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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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 station(FIT-PCD100) 개봉기

안녕하세요 레밀입니다.

 

이번에는 FIT station 개봉기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FIT station은 블루투스 스피커+무선충전기+보조배터리 이렇게 3가지 용도가 합쳐진 제품입니다

 

얼마 전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무상 체험단 신청 기회가 있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더라고요

 

당첨됬다는 소식듣고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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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자에 담겨서 택배로왔어요!



상자 안을 열어보니 뽁뽁이로 두번이나 싸서 보내주셨더라고요 전자기기는 파손위험이 가장 큰데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장을 해체하고 fit station의 뒷면을 보면 제품 상세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크기는 130x80x20(mm) 무게는 179g으로 무겁지 않고 크기도 작습니다

 

삼성SDI 정품배터리사용, 블루투스3.0, 스피커출력, 무선충전 출력등이 눈에 띄는데요 자세한 스펙은

 

사용기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포장을 벗겨내면 이렇게 딱 맞는 크기에 담겨있네요


구성품은 본체,설명서,거치대 이렇게 들어 있고요


사용설명서도 들어 있고요



맨 처음에는 이게 거치대인줄 모르고 케이블선 정리하는 용도로 쓰는건가.... 했는데,

거치대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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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기에다 제 충전기 usb 꽂아 보기도했어요... 

어쨌든!​

스피커쪽을 위로도 꽂아보고



이렇게 아래로 옆으로도 꽂아보고


전원 버튼을 눌렀을때 모습입니다


이쪽은 충전할수 있는 충전기 와 usb 단자입니다.



이쪽은 옆모습입니다 +,-로 소리크기를 조절 할 수 있고  ⓑ은 블루투스 전원 , 번개모양은 전원 버튼입니다.



블루투스 연결 모습입니다.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지라 어쩔 수 없이 제 갤럭시s6 케이스로 비교를 했는데요 생각보다 작은 크기입니다



예전에 쓰던 베가lte 와도 그닥 차이가 나지 않는군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며 사용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FIT Station (FIT-PCD100)아이씨 뱅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하단의 이미지 클릭시 페이지로이동합니다

아이씨뱅큐​ICbanQ

   

"본 포스팅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FIT 글로벌의 3 in 1 무선충전스피커

무상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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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TFT LCD 모듈 (JUTF43) -drawing line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4.3 TFT LCD모듈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첨부된 파일들은 업체에서 제공해주는 TFTLCD Source code와 메뉴얼입니다.

메뉴얼의 경우 아쉬운점이 많이 한번 ?어보고는 저 혼자 해봤습니다.

메뉴얼을 보면 볼수록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오타가 많아서...

예를 들어 L의 소문자 'ㅣ'과 숫자'1', 대문자 I를 혼용한 오타가 많습니다. 참고하시길..

이제 LCD에 줄을 그어보려 가봅시다.

1. LCD 세팅

USER DEFINE모드로 사용을 해야 내가 UART로 전송한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참고로!! MASS STORAGE 모드로 선택을 할 경우에는 Boot모드이다. ICBanq의 로고의 BMP파일을 볼수 있습니다.^^

 

2. LCD와 TEST board연결

TFTLCD에서는 5V/TX1/RX1/GND만 연결하면 사용할수 있습니다.

PC에서 바로 시리얼로 보내려면 컨버터가 있어야해서 나의 경우는 MCU borad를 사용합니다.

Test board와 연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3. 코드

Command설명입니다

ex ) $l,1,10,10,100,100,#

$(0x24) : START

(L의 소문자),1: Line 그리기

1,1:시작 x,y 좌표

100,100 : 끝 x,y좌표

#(0x63) : STOP

mbed코드

 #include "mbed.h"

Serial pc(USBTX,USBRX); // tx, rx

Serial TFT(PA_13,PA_14); // tx, rx

void send_command(char* str);

int main() {

char data=0;

char buffer[22]={"$l,1,10,10,100,100,#"};

    int process_it;

    int i;

    

    pc.baud(115200); 

    TFT.baud(115200); 

    pc.printf("Hello World!\r\n");

    for(i = 0; i<=sizeof(buffer) ;i++)

{

buffer[i] += data;

printf("%x\r\n",buffer[i]);

}

  TFT.printf(buffer);

mbed가 궁금하다면?

https://developer.mbed.org/users/passionvirus/notebook/basic1/

 

4. 결과

484 x 272인 TFT LCD에 (10,10) -> (100,100)까지만 선을 그어봤습니다.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4.3 TFT LCD모듈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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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인치 TFT-LCD 모듈 사용기 - 컴퓨터의 정보를 표시하기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4.3 TFT LCD모듈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4.3인치 TFT-LCD 모듈 사용기 - 컴퓨터의 정보를 표시하기

 

안녕하세요. 고명호 입니다. 

 

4.3인치 TFT-LCD를 본격적으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아두이노가 아닌 컴퓨터와 연결해서 컴퓨터의 각종 정보들을 표시시켜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고, 실행에 옮겨 보았습니다.

 

예전 (10년전쯤)에 캐릭터 LCD라는 제품이 유행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어떤거냐 하면요...

 

(그림1)

 

이렇게 생긴건데요. 

 

액정 제어회로내부에 글자 폰트가 내장되어있어 제어가 간단합니다.

 

아이씨뱅크에서도 character LCD를 키워드로 주고 검색을 하니 많은 제품들이 나옵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search.asp?cx=013978666951154611606%3A4blhf4mltua&cof=FORID%3A10&ie=EUC-KR&q=characte&keyword_ad=&SearchKeyWord=characte


http://www.icbanq.com/P000149358/S

 

예전에는 이러한 캐릭터 LCD를 데스크탑 본체 전면에 내장하여 사용했습니다.

 

이 LCD를 컴퓨터와 연결해서 컴퓨터의 각종 정보들을 계속적으로 표시하게 해 주는겁니다.

 

예를 들어서 CPU의 속도, 네트워크 사용량, CPU 사용량, 메모리 사용량등등...

 

이렇게 말이죠...

 

뭔가 좀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좀더 자세히 캐릭터 LCD가 어떤것인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캐릭터 LCD는 LCD상의 많은 점들을 일일히 제어하여 글자를 찍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제어회로에 기본적인 아스키 코드의 폰트를 내장하고 있다가 컴퓨터에서 코드를 보내주면

 

해당하는 글자를 출력해 주는 방식의 LCD입니다. 

 

폰트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제어가 간단하여 단순한 임베디드 기기들 또는 아두이노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캐릭터 LCD는 한번에 표시할수 있는 정보량에 따라 2*40, 4*40 이 가장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40개의 문자를 2줄로 혹은 4줄에 걸쳐서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캐릭터 LCD 제어 프로토콜로 가장많이 쓰이는것이 히다치사의 HD44780이라는 칩의 제어 방식인데 

 

시중에는 거의 이 칩호환의 제어칩들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칩의 제어방식은 제어용 신호선 4~5개와 데이터선 8개, 백라이트 2선 등 약 16개 정도의 

 

배선이 필요합니다. 비교적 배선량이 많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는 병렬 프린터포트가 있어서 캐릭터 LCD에 연결하여 

 

직접 정보를 표시하는 일이 가능했습니다. 

 

아마 위의 컴퓨터도 그러한 방식을 사용하였을 것 입니다.

 

그렇지만 요새의 컴퓨터및 노트북에서는 이렇게 많은 제어선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최근에는 시리얼 포트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USB 포트를 이용해서 캐릭터 LCD를 제어하게 됩니다. 

 

이때는 중간에 USB 인터페이스 칩이나, 시리얼 인터페이스 칩이 부가적으로 필요합니다.

 

 

 

문득 들게 된 생각이...

 

이번에 살펴본 4.3인치 TFT 모듈의 경우도 (캐릭터 LCD와 마찬가지로) 

 

MCU를 거쳐 시리얼로 통신을 하기 때문에, 통신 프로토콜만 바꾸어 주면 

 

될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즉 예전에 시리얼 LCD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체험단에 신청을 하게 되었고, 다행히 선정이 되었습니다.~

 

 

암튼..  

 

시리얼 LCD용 가장 범용적으로 쓰이는 정보표시 프로그램을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시리얼 LCD 표시제어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은 LCD smartie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http://lcdsmartie.sourceforge.net/

 

이 프로그램은 2013년까지 업데이트가 되다가 최근에는 업데이트가 이루어 지지 않아서 

 

USB 장치나 기타 새로운 기기들은 연결할 수 없습니다. 

 

대신에 각종 모듈들이 플러그 인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플러그 인만 작성해 주면 

 

위 프로그램이 제공해 주는 각종 정보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뭔가 제어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개발되었던 프로그램인 만큼 매우 많은 종류의 정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의 정보 뿐만아니라 윈앰프의 이퀄라이저 표시나, 메일 알리미등 수많은 

 

스크립트 명령어가 존재합니다.

 

 

 

일단 먼저 LCD smatie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의 작동방식을 공부하고, 

 

그이후에 4.3인치 TFT 모듈 제조사에서 제공해 주신 응용프로그램 소스코드와 

 

매뉴얼을 이용하여 플러그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매뉴얼에 쓰여있는대로 시도해 보니 시리얼로 제어가 가능했고, 

 

단지 3가닥의 배선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제어가 간단한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본
 

 

(그림2 - 뭔가 위의 진짜 캐릭터 LCD와 비슷해 보이시나요.. ㅋ..)
 

 

 

 

화면의 적당한 영역에 글자를 표시하기 위해서 계산을 했습니다.

 

 

 

캐릭터 LCD에서 그래픽으로 표시되던 부분은 사실은 그래픽이 아니라 

 

그래픽 캐릭터를 표시하는것입니다.  

 

TFT 모듈에서는 그래픽 캐릭터의 코드 영역에 한글이 존재하기 때문에  

 

화면을 보시면 한글로 인식되어 글자가 깨져 보이는데, 

 

TFT LCD에서는 캐릭터뿐만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명령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추후에는 

 

LCD smartie 에서 보내주는 그래픽 캐릭터를 인식하여 

 

TFT LCD의 그리기 명령으로 직접 그려서 표시되도록 좀더 다듬어 봐야 겠습니다.

 

 

한편 LCD Smartie를 살펴보니 터치 입력 기능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음악이나 동영상 재생이라라던지, 윈앰프 제어라든지 미디어 플레이어의 버튼으로 활용한다던지 

 

하는 응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추후에 한번 시도 해 봐야 겠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일반적인 시리얼 LCD와 동일한 내용이 표시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싸고 고성능인 TFT 액정화면을 값싼 캐릭터 LCD 흉내내는데 이용해 보다니..

 

허접하게 이용해서 좀 부끄럽긴 합니다...

 

 

그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4.3 TFT LCD모듈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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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TFT LCD 모듈 (JUTF43) 개봉기

"본 글은 아이씨뱅큐가 진행하는 4.3 TFT LCD모듈 무상 체험단의 일환으로 ICbanQ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루카오리 입니다..

이번에 설명드릴 제품은 무려!!! 4.3인치인  TFT LCD 모듈입니다.

드디어 저의 손에 들어왔습니다....4.3인치면, 왠만한것은 다 할수 있을 듯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제품의 간소화에 깜짝놀랐습니다. 두근두근!!!

 

 

과감하게 봉투를 뜯어서 어떤 interface를 사용하는지 보도록하겠습니다.

자세한 Interface 그림은 조금 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뒷편의 왼쪽을 보니, UART를 사용할 수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오른쪽아래는 핀이 몇가지 있네요. SPI/UART/I2C의 순서대로 있네요..

 

 

사용할 수 있는 interface는 Uart 2개/SPI 1개 / I2C 1개 입니다. 실제로 동작하는데 사용되는지는 메뉴얼을 확인해 봐야할 듯합니다^^

아래는 interface를 한눈에 볼수 있게 표시 해 보았습니다^^

 

 

mini USB를 연결하면 기본으로 들어가있는 ICbanQ의 로고가 들어있는 BMP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카드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크네요^^



 

대박... 터치는 안될것이라 의심치 않았는데,메뉴얼을 보니,터치도 됩니다

활용할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할 것같습니다.

참고로 

 - 구입처는 :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9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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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 비기너 키트 (Beginner Kit For Arduino v3.0) 개봉기

아두이노 비기너 키트 (Beginner Kit For Arduino v3.0) 개봉기

 

ICBanq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았습니다.

 

 

ICBanq에서 보내주신 아두이노 비기너 키트가 도착했습니다~!

(ICBanq에서는 아두이노 및 라즈베리파이 등의 키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두이노 비기너 키트에 대한 구성품을 살펴보고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간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포장은 안전하게 뽁뽁이로 둘러쌓인 상태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구성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죠ㅎㅎ

 

 

 

 

Beginner Kit for Arduino!

플라스틱 상자에 모든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Part List(부품 종류)와 project 15가지 가이드가 나와있습니다.

 

 

 

 

 

내용물은.. 이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시면 아래 주소로 가보시면 나와있습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05397 

 

 

 

 

 

 

구성품을 전부 꺼내봤습니다.

24가지의 구성품으로(아이폰은 제외) 꼭 필요하거나 모두가 쓰는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그 중 핵심 부품은 아두이노!!

크기는 아이폰보다 작지만 서보모터 등을 제어할땐 강합니다.

 

 

 

 

 

 

 

아두이노 비기너 키트를 포스팅하기때문에

아두이노를 집중적으로 찍어봤습니다.

어서 포스팅하고 뭔가 만들어봐야겠네요ㅎㅎㅎ

 

 

 

 

 

 

 

 

 

 

여기부턴 제가 생각하기에 필수적인 부품이다 싶은 것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전원부입니다.

 

아두이노는 전원부가 별도로 존재하지 않고 컴퓨터와 연결하는 포트를 연결하면 전원이 들어옵니다.

따라서 해당 전원부는 외장 전원으로 필요시에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전원을 핸드폰 충전기와 동일한 5pin으로 하지만 아두이노는 전원이 따로 필요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래 부품은 필수입니다.

 

 

 

 

 

 

 

 

다음 부품은 PROTOTYPING SHIELD입니다.

 

 

 

 

상자를 열어보면 스트류폼에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니 브래드보드도 함께 있네요!

 

 

 

 

 

 

 

 

 

 

아두이노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이런식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저도 아직 실행을 해보지 않아서 정확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쉴드를 사용한다면 더 편리하게 아두이노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주소에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04610

 

아두이노의 쉴드가 종류가 엄청 많네요~!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쉴드를 구매해서 사용하면 되겠네요ㅎㅎ

http://www.icbanq.com/shop/templete_list.asp?t_idx=56&catg_code=101141152103 

 

 

 

 

 

 

다음은 리모콘입니다.

IR리모콘이면 뭐든 조종이 되겠네요ㅎㅎ

 

이것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것같습니다.

 

 

 

 

 

 

 

다음은 Micro servo 9g입니다.

이건 뭐 거희 국민 모터죠.

 

저도 이 키트를 받기 전에 이 모터만 4개를 구매했습니다.

 

이 모터에 관련된 정보는 인터넷에 많으니 처음 서보모터를 사용하신다면 이 모터를 추천합니다.

(구글링하면 원하시는 정보가 나올겁니다.)

 

 

 

 

 

 

이 센서는 온도 센서인데

다른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130 모터, 이 모터는 검색해보면 미니카에 많이 사용되는 모터로 대중적인 모터더라구요,

이거랑 Fan Blade로 뭔가 하나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

좀더 공부를 해봐야겠네요ㅎㅎ

 

 

 





마지막으로!!
아두이노의 가장 큰 장점은 PWM의 제어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즈베리 파이로 핀/틸트 카메라를 만들때 라즈베리파이는 pwm이 1곳밖에 없어서 서보모터를 완벽히 제어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아두이노는 다수의 서보모터를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비기너 키트'에 대한 개봉기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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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anQ] Beginner Kit For Arduino v3.0 개봉기

원본글 : http://www.beanbox.co.kr/wordpress/?p=1057

 

오랜만에 ICbanQ의 무상체험단에 당첨되었다.

이번 체험 제품은…

DFRobot사의 Beginner Kit For Arduino v3.0 ^^;

해당 제품은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icbanq.com/shop/product_detail.asp?prod_code=P005605397

 

기존에 처음 Arduino를 시작할때 SparkFun Inventor’s Kit 을 구매했었다.

물론 아직 다 해보지도 않았다. ㅠㅜ

Arduino Uno R3만 써봤을뿐…

 

하지만 가격이 좀 나간 편이였다.

정품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

그리고 잘 쓰지않을듯한 센서도 들어있고… ^^;

 

헌데 이번 Beginner Kit은…

가격도 싼편이고…

Arduino R3 복제품이 있고, 프로토타이핑용 쉴드와 미니 브레드보드도 있다.

거기다가 많이 쓸것 같은 부품들로만 되어 있다.

가격도 무지 착하다고는 할 순 없지만… ^^; 좋은편이다.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박스모습이다.

박스는 생각외로 작은편이다.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박스 내부이다.

음…

작은 박스가 이쁘긴 하지만…

저 부품들… ㅠㅜ

꺼냈다가 다시 넣기가 쉽지 않다.

박스가 조금 커지더라도 부품들을 구분해서 넣을 수 있는 형태가 좋았을것 같기도 하고…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부품들을 꺼내놓았다.

ICbanQ에서처럼 이쁘게 찍고 싶었지만… ^^;

박스로 내부 공간을 분리하진 않았지만 저렇게 하나하나 지퍼팩으로 만들어 놓았다.

나중에 부품이 많아지면 박스가 내부 공간이 있는게 편한데… ㅠㅜ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Beginner Kit for Arduino v3

Beginner Kit for Arduino v3

스타터 킷들의 유행인가 보다.

카드로 프로젝트 하나씩 설명해놓았다.

SparkFun의 경우 브레드보드에 꽂아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었다.

편하기도 하지만 구멍이 뚫리는 단점이 있다고 해야 하나? ^^;

이건 앞면에 연결도, 뒷면에 사용한 부품들을 설명해 놓았다.

단점은…

소스코드나 설명이 들어 있는 책자가 없다.

뭐 얼마나 하겠지만… 없는게 아쉽다.

사이트를 찾아가야 한다.

http://www.dfrobot.com/wiki/index.php/DFRduino_Beginner_Kit_For_Arduino_V3_SKU:DFR0100

소스코드는 있지만 간단한 설명등은 없다. ㅠㅜ

 

Beginner Kit for Arduino v3

해당 kit에 들어있는 DFRduino UNO R3다.

http://www.dfrobot.com/index.php?route=product/product&filter_name=uno&product_id=838#.U6eunfmSySo

Arduino Uno R3의 복제품이다.

헤더소켓이 칼라풀하다.

연두색 : Digital

파란색 : Analog

빨간색 : 전원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

이것도 괜찮은 방법중에 하나군…

 

Beginner Kit for Arduino v3

이것역시 해당 kit에 들어 있는 프로토타이핑 쉴드이다.

http://www.dfrobot.com/index.php?route=product/product&filter_name=prototyping%20shield&product_id=55

납땜하기는 아깝다. ㅠㅜ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미니 브레드보드와 함께해서 보통 사용하더라. ^^;

몇몇 이미 사용 가능한 부품들이 같이 배치되어 있다.

 

Beginner Kit for Arduino v3

휴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케이스가 같이 포함되어 있다.

그냥 Arduino에 바로 꽂아 쓸 수 있게 어댑터 잭도 같이 연결되어 있다.

몇몇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많이 사용할 부품들로만 이루어진것 같아 좋은것 같다.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리모콘을 총삼아 과녁맞추기 게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보에 과녁과 IR센서를 붙여서 빵빵~!!

 

Beginner Kit for Arduino v3

마찬가지로 IR센서와 리모콘으로 리모콘 선풍기도 만들 수 있을것 같다.

아~ TR이 빠진듯… ^^;

풍속 조절도 해야 하니… ^^;

 

Beginner Kit for Arduino v3

기울기 센서와 버저를 이용해서 도난 방지장치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누군가 물건을 들어 올렸을때 혹은 물건을 꺼낼려고 했을때…

삐~~~ ^^;

 

Beginner Kit for Arduino v3

색색의 LED를 써서 신호등을 만든 예제는 포함되어 있다.

거기다가 요즘 신호등에 붙어 있는 건널목 신호 시간 표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Beginner Kit for Arduino v3

팬이 투명하기는 하던데…

팬에 스티커등을 붙여서 빛이 안들어오는 순간을 만들어서

RPM측정기를 흉내 내볼수도 있을 것 같다.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

기본 예제도 충실히 해봐야겠지만…

다른것도 응용해봐야지 그게 제맛이지… ^^;

 

 

 

 

※ 본 제품은 아이씨뱅큐 무상체험단 21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ttp://www.icban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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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모터 드라이버 에칭기판 조립 완성.

필자는 ICbnaQ 무상체험단 19기 성지통상 프로토타이핑 PCB제작 키트에 선정되어 4개의 미션 포스트 과제를 받았습니다. 첫번째 미션 상품개봉기두번째 미션 지급된 샘플 아트웍 PCB 제작세번째 미션 직접 아트웍한 PCB 제작에 이어 마지막 과제인 직접 제작한 PCB활용이라는 주제의 포스트로 이번체험단 미션활동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릴머신.

지난 세번째 미션에서 필자는 스텝모터 드라이버 PCB를 제작하였습니다. 상당히 높은품질의 에칭이 수행되었지만 해당 PCB의 부품은 DIP 타입이기 때문에 부품을 삽입할수 있도록 홀가공의 공정이 필요합니다. 필자는 예전에 DIY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탁상용 자동드릴머신 TD-1을 사용하여 홀가공작업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필자가 DIY하여 사용하고 있는 미니 자동 드릴머신 TD-1 입니다.


마이크로 드릴비트.

필자가 설계한 TB6560 스텝모터 드라이버 부품은 0.6~1.0 파이의 홀사이즈를 필요로 합니다. 1미리 이하의 드릴가공을 해야하므로 마이크로 드릴비트를 준비하여 드릴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마이크로 드릴비트를 준비하여 홀가공을 하였습니다.

 

가공성 확인 및 홀가공 완료.

필자는 PCB홀 가공 작업을 하다보면 일부 동판에서 패드의 동박이 살짝 떨어져나가거나 부품 삽입시 뜨는 현상이 간혹 발생한적이 있었습니다. 드릴을 이용한 홀 가공 작업을 수행하면서 동판의 가공성도 살펴보았습니다. 프로토타이핑 PCB 제작키트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동판의 가공성은 매우 좋았습니다.드릴에 찌꺼기(칩)가 녹아 늘어붇는 현상이나 동박이 떨어져나가는 현상없이 깨끗한 홀가공 작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홀가공 완료한후 아세톤을 이용해 포토레지스트를 제거해주었습니다.


홀가공을 수행한 모습입니다.

 

조립.

부품을 준비하고 동박의 산화를 방지하기위해 실납을 동박에 골고루 발라 코팅을 해준다음 조립을 수행하였습니다. 실납을 이용해 납코팅을 하였기때문에 코팅시에 사용할 넓은 면적의 인두 팁과, 조립할때 사용할 세밀한 인두팁을 사용하여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산화 방지를 위해 실납으로 코팅후 조립을 하였습니다.

 

완성 및 설치.

부품삽입과 땜질을 하여 조립을 완료하였습니다. 연결부분등을 확인하기위해 연결단자가 표기된 이전에 만들어둔것과 비교하여 전원, 모터, 제어신호 단자를 연결하였습니다.


완성된 스텝모터 드라이버의 모습입니다.

 

동작 확인.

전원 및 신호를 넣어 동작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작한 드라이버를 사용한 스텝모터 동작 영상입니다.

 

 

적용 예시.

필자는 이번에 제작한 스텝모터 드라이버의 회로와 동일한 기판을 몇개 제작하여 DIY작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용된 장비의 하나로 본 포스트에서 드릴링 작업을 수행한 장비인 탁상용 자동드릴 머신은 이송부분에 스텝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이번에 제작한 회로와 동일한 필자가 설계한 TB6560 스텝모터 드라이버를 적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드릴머신에도 같은 스텝모터 드라이버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마치며...

그동안 PCB를 제작할 일이 있을때면 접근이 비교적 쉬운 레이저프린트 전사방식을 많이 활용했었습니다. 토너전사 후에도 품질이 깨끗하지 않기 때문에 네임펜으로 후보정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한 후에야 에칭을 할수 있었습니다. 포토공정을 활용하면 빠른시간안에 고품질의 PCB 에칭 작업이 가능하기때문에 레이져프린트 전사때의 불편함이 한번에 해소되는것에 놀랍기만 하였습니다. 이번 프로토타이핑 PCB 제작키트 체험단을 수행하며 PCB DIY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이는 계기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신 독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14.12.10 물의날에 프미케 -

* 본제품은 ICbanQ 무상체험단 19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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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이핑 키트로 만들어본 스텝모터 드라이버 PCB

필자는 PCB 제작에 DIY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ICBanQ 무상체험단 제품이 성지통상 프로토타이핑 PCB제작 키트라는 소식을 듣고 몇가지 궁금했던 사항의 테스트가 가능할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체험단에 응모하였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체험단의 첫번째 미션인 상품 개봉기두번째 미션인 지급된 샘플 PCB 제작에 이어 이번에는 세번째 미션과제인 직접 아트웍한 PCB 제작이라는 주제로 포스트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자는 그간 취미로 DIY를 하면서 몇가지 PCB를 직접 제작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토타이핑 PCB제작 키트는 감광기판을 사용하는 포토패브리케이션 방식이므로 필자가 직접 설계한것중 감광필름을 목적으로 제작한 아트웍 파일을 찾아보던중 TB6560 스텝모터 드라이버 PCB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제판 목적으로 한것이라 필름출력 파일 형태로 아트웍을 하였었습니다.)

 

1. 감광기판 제작.

프로토타이핑키트에 기본으로 포함된 감광기판은 필자가 설계한 PCB보다 크기때문에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재단이 필요로 했었습니다. 사이즈에 맞게 감광기판을 제작해서 사용하면 더 효율적일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다른 종류의 감광기판의 사용가능 여부를 확인하기위해 감광기판을 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감광액이 도포된 드라이필름을 동판에 바른후 라미네이터(코팅기)를 이용해 감광기판을 제작하였습니다.

드라이필름을 이용해 감광기판을 제작하였습니다.

2. 아트웍 PCB 필름 제작

체험단에서 지급된 키트에는 5장의 투명 필름이 들어있다고 하지만 필자에게는 해당품목이 누락되었었나 봅니다. 투명필름 봉투는 들어있었으나 필름은 들어있지않아 샘플 아트웍 필름은 깨끗하게 보관하는 용도인것인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예전에 필자의 레이저프린터에 맞는 투명필(필자의 레이저 프린터는 일반 OHP필름 사용하면 토너가루가 번지기때문에 레이저 잉크젯 겸용 OHP필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박스를 구매해둔것이 있어서 이것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드라이필름이 네가티브 방식이므로 필름도 그에 맞게 제작하였습니다.


3. 노출 & 현상

필름의 방식및 감도가 프로토타이핑 기본 키트에 들어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노출 시간은 같지않을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한동안 사용했던 필름으로 시간에 따른 색의 변화를 감으로 측정하여 노광시간을 설정하였습니다. 필자가 사용한 드라이필름에 416-X 노출 키트를 사용했더니 현상하는데까지 한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감광기판은 10분 정도이므로 민감도가 높은 감광유제나 필름은 사용하면 빠른작업도 가능할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현상을 해보았더니 현상도 잘되고 했지만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오래전에 사두었던 드라이필름의 보관상태가 좋지않아서 물결진 무늬 부분은 감광필름이 동판에 입혀지지 않은관계로 품질의 저하가 발생을 하였습니다.(아..... 드라이필름은 물건에 눌리게해서 장기간 보관하면 안되는것이었나 봅니다.)

드라이필름의 잘못된 보관으로 현상된 결과물의 품질 저하가 발생하였습니다.

4. 재작업

잘못된 보관으로 인해 드라이필름의 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키트에 기본으로 포함된 동판을 사용하여 다시 작업하기로 했습니다. 기본키트의 감광동판은 포지티브방식이므로 필름도 그에 맞게 다시 출력하였습니다. 현상을 할때 현상액과 물을 1:10으로 섞었지만 현상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었습니다. 현상액의 농도를 조금 높여주었더니 정상적으로 현상이 진행되었습니다.(원인을 찾던중 감광동판 한장은 실패하였네요 이제 남은 커다란거 한장뿐..... 하지만 재단하면 3번정도 수행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ㄷㄷㄷ 이네여.... )

기본으로 포함된 동판을 사용해 다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5. 에칭

스릴감 넘치 가운데 현상오류 문제를 해결하였더니 정말 완전 고퀄리티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필자는 미세패턴 에칭테스를 해보기 위하여 크레딧 텍스트 크기를 납땜 패드의 크기보다 작게 설정하였습니다.(납땜패드가 1mm 정도이니 텍스트 선두께는 0.1~0.2mm 정도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텍스트도 완벽하게 높은 해상도로 현상되었습니다.

현상후 상당히 높은 해상도의 결과물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6. 완료 및 방식에 따른 비교

높은 해상도로 현상되어준 덕분에 에칭된 PCB결과물역시 품질이 매우 좋았습니다. 또 필자는 CNC조각, 레이저프린트 전사 방식으로 제작된 같은 아트웍 PCB 들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아주 높은 품질의 PCB 결과물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CNC PCB 조각은 가공 코드 산출, 미세패턴 제작이 불가능, 공구가 쉽게 부러질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홀가공까지 한번에 할수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레이저프린트 전사방식은 다리미를 사용할경우 손쉽게 접근할수 있는 매우 경제적인 방법이지만 깨끗한 전사가 매우 어려웠던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수행한 포토공정은 화학약품의 농도 및 온도등에 민감 하지만 앞의 두가지 방법보다는 고품질의 패턴을 얻을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프로토타이핑 체험단 덕분에 상용키트를 활용한 포토 공정을 통한 제작을 수행해볼수 있었습니다. 우선 기본포함품의 경우 노출 농도, 온도 조건등이 제시되어 있어서 실험을 통하여 데이터를 얻을 필요 없이 고품질을 결과물을 얻을수 있었던것 같았습니다. 또 포함된 기구들이 모두 PCB제작에 적합하게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여기에 맞게 재료들의 조건데이터를 맞추어 사용하면 되기때문에 고품질 PCB 제작/개발 환경을 보다 수훨하게 구성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이상으로 ICbanQ 무상체험단 19기 세번째 미션 포스트는 직접 아트웍한 PCB 제작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마지막 미션인 직접제작한 PCB 기판 활용이라는 주제로 이번 포스트에서 제작해본 PCB기판을 활용하여 필자가 사용하는 PCB 홀 드릴링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실제로  필자가 이미 제작했던 동일한 아트웍의 조립된 PCB가 장착된 장비의 동작을 통하여 회로의 역할을 소개해드리며 이번 체험단 미션활동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미션 포스트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지막 미션 포스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 2014.12.07 해의날에 프미케 -

 

* 본제품은 ICbanQ 무상체험단 19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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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에칭으로 만들어본 샘플 PCB 제작.

필자는 ICbanQ 무상체험단 제품인 PCB 제작 키트에 응모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트인 '직접 만들어 보는 PCB 제작 키트 프로토타이핑 상품개봉후기 입니다.' 에서는 제품을 개봉해보면서 구성품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ICbanQ무상체험단 19기 성지통상 프로토타이핑 PCB 제작 키트' 의 두번째 미션인 샘플 아트웍을 통한 PCB 제작을 수행하며 샘플 PCB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준비

감광동판 에칭을 하기위해서는 노광기와 에칭액, 현상액, 약품을 담을수 있는 통이 필요합니다. 필자는 416-K 세트에 있는 염화제2철 에칭액을 사용할 계획이며 현상액을 따로 담을수 있도록 통을 하나더 준비했습니다. 또 염화제2 철은 옷에 묻으면 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고 눈이나 피부등에 묻으면 유해하므로 필자는 보호복과 보호안경을 추가로 준비하였습니다.


작업을 하기위해 준비한 물품들입니다.

​2.노광

샘플 아트웍중 패턴 상태가 양호한 3X5 패턴을 노광하기로 하였습니다. 감광동판을 형광등빛에 노출시켜도 ?I찮을것 같았으나 처음 사용해보는 제품인관계로 모니터를 이용해 적색광 환경을 만들어 감광동판 개봉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동판에 붙어있는 보호 필름을 제거한후 노광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노광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3.현상

물과 현상액의 비율은 10:1이라고 합니다. 음료병 뚜껑을 이용해서 1:10의 비율의 현상액을 제작하였습니다. (뚜껑을로 물 20회, 현상액 2회를 넣었습니다.) 노광이 완료된 동판을 현상액에 넣고 스폰지 막대로 문질러주었더니 회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감광동판을 현상하니 회로의 모습이 보입니다.

​4.수세

패턴을 제외한 다른부분이 초록색에서 동판 색깔로 변한것을 보니 현상이 완료된것임을 알수있었습니다. 동판에 남은 현상액을 깨끗한 물로 ??어주었습니다.


현상이 완료되어 ??어준 동판의 모습입니다.

​5.에칭

필자는 416-K 포토패브리케이션 세트의 염화제2철 에칭액을 사용하여 에칭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체험단 안내메일의 설명서에는 50도 온도에서 동판을 에칭액에 담궈서 스폰지 막대로 문질러주며 에칭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필자 이것과는 방법을 달리하여 예전부터 궁금했었던 염화제2철 스폰지 에칭방법을 적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폰지 에칭 모습입니다.

​스폰지 에칭은 에칭액을 스폰지에 묻혀 동판을 문질러주면 에칭이 되는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통안에넣고 에칭액을 조금넣어서 문질러 주었습니다. 어느정도 에칭되다가 동판과 반응항 에칭액은 에칭이 안되는것을 알수있엇습니다. 반응된 에칭액에 새에칭액을 더 부어주고 문질러주면 느리게 에칭이 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새 에칭액은 에칭이 빠르게 진행되지만 동판과 반응한 에칭액은 반응이 느리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에칭액을 작은통에 담아 찍어문지르기를 하여 에칭 작업을 완료 할수 있었습니다.

*스폰지 에칭 초식 정리
동판과 반응하지 않은 새에칭액을 스폰지에 소량찍어 에칭할부분에 문지르면 빠르게 에칭이 됩니다. 어느정도 진행하다 에칭이 되지않는것 같으면 다시 새에칭액을 찍어서 에칭이 되지 않은부분을 문질러주면 됩니다. 숙달이 되면 적은양은 에칭액으로 빠르게 에칭이 가능한 초식입니다.


스폰지 에칭작업으로 완성한 샘플 PCB 입니다.

​6.폐액처리

스폰지 에칭 초기에 시행착오로 인해 폐액이 조금 생겼습니다. 그냥 버리면 안될것 같아 중화, 침전시키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필자가 현상액으로 사용하기위해 베이킹파우더를 구워서 만들어 놓은 탄산소다(Na2Co3)가 보여서 폐액에 살포시 넣어주니 반응하면 거품이 발생하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물을 넣어고 조금 기다렸더니 침전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침전이 완료되면 물을 조심조심 떠내어 침전물과 물을분리한후 버리면 될것 같았습니다.


폐액에 탄산나트륨과 물을 넣었더니 침전물이 생긴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ICbanQ 무상체험단 19기 두번째 미션이 샘플 아트웍 PCB 제작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세번째 미션인 필자가 직접 설계한 PCB제작을 주제로한 포스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세번째 미션포스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 2014.11.29 흙의날에 프미케 -

* 본제품은 ICbanQ 무상체험단 19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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