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이랑 한 번 붙어볼텨? 비글본그린이 나타났다! (BeagleBone Green)

안녕하세요, 아이씨뱅큐 마케팅 담당자 Alicia 입니다 J

 

뭔가 많은 메이커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포스팅 재료가 없을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신제품 출시 때에도 쓰지 못했던 비글본 그린 (Beaglebone Grea) 에 대해 몇 자 적어볼까 하여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저는 오늘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비글본 그린은 한때 제 2의 라즈베리파이로 불려졌던 비글본 블랙의 설계를 본뜬 기판으로 최초는 아니지만 그 구조가 크게 바뀐 파생 기판이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오픈소스 하드웨어 필드에서 유명한 Seeedstudio 에서 개발한 상품으로 두 개의 그로브 시스템 (Grove System) 커넥터, 마이크로 USB 를 장착하였으며 배터리 기반의 실시간 시계 (RTC)도 추가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에 반해 사용량이 적은 HDML 커넥터는 제거!)

그로브 시스템 커넥터가 장착 됨으로써 기타 케이프 없이도 Seeedstudio에서 생산/판매 중인 다양한 종류의 센서기판과 바로 연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센서기판들과의 연결뿐만 아니라 기존의 비글본 블랙 (Beaglebone Black)과도 100% 호환된다고 하니 가히 BBB의 제대로 된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칭할 만 하지 않나요?

 

 

 

<비글본 블랙과 비글본 그린 SPEC 비교>

 

 

 

 

그렇다면

 

비글본 그린이 출시되었던 6월에도 쓰지 않았던 포스팅을 제가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아 아이씨뱅큐에서 또 뭔가를 하나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바로 Thing+와 비글본 그린의 만남! 이라고나 할까요…………. (너무 억지스럽다면 ()지성…)

Thing+ (한글로 씽플러스라고 네이버에 등록되어 있던데 이게 더 억지스러운거 아닌가…………)는 사물인터넷 (IoT) 응용서비스를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입니다. 사용자에게 IoT 경험을 제공하려는 서비스 파트너에게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수행되는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임베디드 미들웨어와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까지 모두 제공해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운 말로누구나 쉽게 IoT 플랫폼을 개발/이용/관리 할 수 있단 말입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저도 잘 모르니 아래 참조…………….. ^^

https://www.imaso.co.kr/news/article_view.php?article_idx=20150520201143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쉬운 것이 아니라는 거! 아이씨뱅큐도, Thing+를 운용하는 달릭웍스도 잘 알기에 준비한 나만의 IoT 서비스 만들기워크샵! 오호.. 기대되쥬? (참석하시면 저도 만날 수 있습니다. 피하지 말아주세요). 라즈베리파이2 또는 비글본 그린을 이용하여 IoT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달릭웍스 담당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

 

 

강의까지 들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키트들을 저렴하게 득!할 수 있는 기회라는 거………… WOW. 자세한 워크샵 내용은 http://www.icbanq.com/P005756201/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shop@icbanq.com 으로 GOGO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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